당신의구원을점검하라/김홍만/지평서원
책을보는시선/기독교도서 2009/11/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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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만 목사님의 책을 두번째로 읽었다.
생명의말씀사에서 나온 선택받음에 이어 처음으로 선택해 본 책이다.
선택받음
현재 또 다른 책으로 솔로몬에서 나온 영적 바이러스를 치료하라 를 읽고 있는 중이다.
작은 소책자 느낌인 이 책은 '구원받음'을 다시 읽은 듯한 느낌을 가지게 해준다.
(구원받음에 대한 리뷰 : http://hongpeng.tistory.com/60)
구원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를 지적하고 자신의 구원을 점검할 것을 이야기 해준다.
전체 페이지가 96페이지 정도의 작고 금방 읽는 책이지만 그 안에 있는 내용은 큰 힘을 가지고 있다.
피상적 신앙고백을 통해 잘못된 구원관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아야 한다.
구원의 안정성을 사람이나 행위 등에서 찾는 어리석음에 대해 저자는 이야기 한다.
구원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하라고 촉구하면서 구원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를 버리라고 이야기 한다.
이 책을 한 마디로 요약해 본다면 '구원 얻는 믿음'에 대한 올바를 이해를 하게 해주는 책이다.
내용이나 문체를 보면 딱딱하다거나 건조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을런 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그러면이 오히려 장점이 되어 더 주의 깊에 보게 한다. 딱딱함에 정확한 명확한 진리가 보인다.
마틴 로이드 존스의 책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과 같다고 할까?
지금 읽고 있는 영적 바이러스를 치료하라와 함께 연결해서 보면 괜찮을 것 같다.
영적 바이러스를 치료하라
영적 바이러스를 치료하라에서는 교회사에서 잘못된 사상들을 정리해 주고 있는데 많은 것을 배우고 있기도 하고
이를 통해 현재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고 교회들의 모습을 생각해 보게 된다.
구원의 문제에 대해서는 점검이 필요하다. 특별히 성경에 근거한 점검이 필요하다.
잘못된 해석과 적용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아야 한다.
이 책은 그 과정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