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서울 국제 도서전
살아가는이야기 2010/05/18 07:20
2008년도 부터 3년 째 서울 국제 도서전에 다녀왔다.
작년 보다 참가 업체나 규모가 줄어든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큰 변화라면 이전에는 드물었던 e Book 관련 부스들이 많이 늘었다는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e Book 이 아닌 e Book 기계들이지만...)
대세를 따라가는 듯이 여러 부스에서 전시하고 판매를 하고 있었다.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사진으로 대충을 훑어보려고 한다.
(이번에는 DSLR을 형에게 빌려준 관계로... 오랜만에 똑딱이와 함께..^^)
서울 국제 도서전 입구...
일반도서 전시장을 알리는 현수막
언제나 그러했듯이 가장 많이 머무른 곳은 생명의 말씀사 부스이다. 뭐 직원이니 어쩔 수 없지만..^^
매년 같은 듯 조금은 다른 진열을 한 번 찍어봤다.
1분시리즈와 핸디북 시리즈..가지고 다니기에 정말 좋은 책들이다.
김남준 목사의 신간 싫증 배너
싫증... 정말 읽어볼 만한 책이다. 리뷰 참고 http://hongpeng.tistory.com/111
성경들 몇 장
전자성경들.... 전자 성경도 종류가 많아졌다.
2010년 출간 신간들..
믿음이 이긴다는 읽다가 중간에 멈춰버렸고.. 골리앗은 아직 못 봤고...
진정한부흥 로마서는 리뷰 참고... ^^ http://hongpeng.tistory.com/110
출간된지 얼마 안된 제임스 패커의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 다음 리뷰 예정...
행복의시작예수그리스도 리뷰참고 http://hongpeng.tistory.com/109
기도 하늘의 능력을 다운로드하라는 한홍 목사님의 책을 좋아함에도 아직 책장에 꽂혀만 있다.
옛날 같으면 진작에 보고 리뷰를 썼을 텐데.. 아 게을러짐...
친절한척하지않은예수 리뷰 참고 http://hongpeng.tistory.com/113
역시 못 읽은 책들...ㅜ.ㅜ
최근 100쇄 돌파한 평생감사
책장에 있던 두 가지 인형들... 이렇게 찍어놓으니 이뻐 보이네..^^
규장 부스... 뒤에 현수막이 인상적이었다 저자들의 사진을 가져다 놓은...
다만 부스 앞이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사진찍기 힘들다는..^^)
홍성사 부스....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진열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독일에서 매년 정하는 상 이름이란다...
책 읽어주는 의자... 전자 택을 인식시키면 내용을 읽어준다..
아동 도서에 적용하면 좋을 아이템!! 가격이나 물어보고 올껄...-_-
그냥 돌아다니면서 이 부스 저 부스 살짝 찍어봤다.
김영사 부스
자음과모음 부스
자음과 모음 카운터에 있던 진열
학지사의 진열..
깔끔한 책장... 역시 어린이 물은 책 전면이 보이게 진열을 하는게 좋은가 보다. 아무래도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디스플레이가 이뻐 보여서 찍어봤다. 불광출판사라고 불교관련 출판사 같았는데...나무를 이용한 디피...
시선 집중에 관한 효과는 있었다. 다만, 매장에 적용하기는 너무 힘들어 보인다.
전시되어 있던 E Book 관련 기계들을 몇 가지 찍어봤다.
아직까지는 보완이 많이 필요해 보였는데 역시 아이패드 앞에서는......후덜덜...
사고 싶은 마음 완벽하게 가지게 만들어준다. 동영상 재생도 빵빵하게...
그래도 아마존 킨들이 성능좋고 많이들 사용한다고 했었는데... 물론 좋아보였다. 하지만 옆의 아이패드가 문제였을 뿐...
눈으로 처음 본 아이패드... 동영상 재생에다가 다른 기기들이 아직 흑백일 때 홀로 칼라를 쏴주는....
노트북 대용으로 써도 되겠다.... 아... 좋아 보인다...-_-
인터파크에서 판매하는 비스킷... 홍보는 많이 하지만... 글쎄.. 장면 넘어갈 때마다 눈이 너무 아팠다.
목소리로 읽어주는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글쎄... 나머지 기기는 멀리서 본 편이라면 이건 잠시 들고 써봤다는 차이정도..^^
지나가다 본 종이에 핀 싹... ㅎㅎ 책을 보다가 싹이 나오면 기분은 어떨까 싶기는 한데...^^
신기해서 찍어봤다.
혹시나 해서 주빈국 2008년 중국 2009년 일본 2010년 프랑스..
아~ 글을 작성하다 보니 오타가 보인다.. 그림마다 오타다..-_- http를 htt[로 했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