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가지테마로본창조과학/한국창조과학회/생명의말씀사

책을보는시선/기독교도서 2011/04/18 08:34

30가지테마로본창조과학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지은이 한국창조과학회 (생명의말씀사,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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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대하고 난 뒤에 이런 표현을 했다.
 
모래 사장을 걸어가다가 반짝이는 것이 하나 있길래 들어봤더니 귀한 보석이었다.
 
정말 이 책은 보석과 같은 책이다. 다만 이 보석이 너무 묻혀서 안 보이는 것 뿐이다.
 
창조론은 진화론에 비해 비과학적이고 신화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교회에서 성경을 배울 때를 제외하고는 학교의 과학 시간에서는 진화론이 옳다고 배우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런 현상들로 인하여 크리스천들이 성경과 세상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는 경우도 있다.
 
성경의 역사와 세속의 역사를 별개로 보는 어리석음이 이런 현상을 부추기는 것 같기도 하다.
 
성경은 허구가 아니라 진실이다. 그렇다면 노아의 홍수 이야기등 창세기의 이야기도 진실이어야 한다.
 
그렇게 믿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노아의 홍수를 신화처럼 믿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이 책은 30가지의 주제로 창조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해준다.
 
때로는 과학 전문 서적을 보는 느낌을 가질 정도로 숫자와 논리적 전개를 보기도 하고
 
많은 한자의 해석들 고고학과 관련된 이야기 지구과학과 같은 학문적인 이야기들이 나누어 지기도 한다.
 
우리가 학문이라고 생각하는 다양한 부분을 통해서 창조과학이 증명되어 짐을 보여주고 있다.
 
그저 우연히 발생되었다고 믿기에 한없이 지구의 나이를 늘려 45억년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아무런 비판 없이 배워왔지만 그들의 이론에는 너무도 많은 허점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책의 한 주제 한 주제를 보면서 탄성을 자아내게 된다. 왜 이런 책이 이리 숨어 있었지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책이 한국창조과학회 30주년 기념 도서라고 한다. 그래서 일반 판매쪽을 크게 기대하지는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많이 읽혀져야하는 책들 중에 하나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나의 주제 하나 하나가 마음을 찌르고 다시 생각해 보게 한다.

내가 믿는 신앙이 아무런 근거 없는 신화를 쫓는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 

지층을 시간의 흐름으로 해석하는 경우 진화론에서는 살아온 시대가 다르게 설명되어진 것들이 같은 층에 존재하는 것을 

혹은 뒤집어 존재하는 것을 설명하기가 힘들다. 하지만, 성경의 노아의 홍수로 모든 것이 한 번에 묻혔다면 이야기는 다르다. 

노아의 홍수가 신화였을까? 아니면 진짜 였을까? 개개인의 믿음에 달려있겠지만 크리스천이라면 명확히 알아야 한다. 

성경대로라면 노아의 방주에는 창이 하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창이 여러개 나 있는 방주는 인간의 상상일 뿐이다)

그 창은 하늘을 향하고 있었다고 한다.

홍수의 기간 동안 1년 10일이라는 기간을 하나님만을 바라볼 수 밖에 없었음을 보여준다.

진리 하나만을 바라보기에도 벅찬 세상에서 진리가 아닌 것에 마음을 뺏기는 자신을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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