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66건

  1. 2012/03/01 파주 출판단지 보리 책놀이터
  2. 2010/05/18 2010년 서울 국제 도서전
  3. 2009/12/19 책에 관한 생각들.. (2)
  4. 2008/12/13 거룩하게 지킴과 교회에서의 봉사의 충돌....
  5. 2008/12/13 복, 가정 , 유대인...
  6. 2008/11/23 성경에 근거한 믿음
  7. 2008/11/23 믿음
  8. 2008/11/12 19th 싸이월드와 함께하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9. 2008/10/25 싸이월드 매니아 8기 FGI (3)
  10. 2008/10/25 타샤의 정원
  11. 2008/10/23 PIXAR전 2008년 8월 여름 휴가
  12. 2008/10/16 서울 국제 기독 엑스포 참관기 (인물편)
  13. 2008/10/16 서울 국제 기독 엑스포 참관기 (배경 혹은 이미지 편)
  14. 2008/10/16 가을의 끝?? 아니.. 가을의 정경..
  15. 2008/10/16 싸이월드 로고
  16. 2008/10/10 울산으로 내려가는 길
  17. 2008/10/07 동섭이 결혼식에 다녀오는 길
  18. 2008/10/02 덕수궁과 정동...
  19. 2008/09/30 블로그 1주년..
  20. 2008/09/23 樂ROCK張SONG Festival
  21. 2008/09/19 메신저 백 구입기
  22. 2008/09/19 D80 구입기(?)
  23. 2008/09/18 추석의 기억들....
  24. 2008/09/12 거리와 전철.. 골목...
  25. 2008/09/10 토기장이에서 책을 받아보다.
  26. 2008/09/10 08년 8월 목장모임 중
  27. 2008/08/31 제본소에서 만난 강아지
  28. 2008/08/31 출근길과 퇴근길...풍경..
  29. 2008/08/29 D80으로 사진 찍기 첫날
  30. 2008/05/27 청계천에 다녀오다 (1)

파주 출판단지 보리 책놀이터

살아가는이야기 2012/03/01 15:30

시은이와 함께한 파주 출판단지 첫 나들이...

목적없이 출발해서 이리 저리 헤매기는 했지만 언젠가 포스트로 본 보리 출판사를 찾아서 도착

명절을 제외하고는 항상 열려있다는 보리 책 놀이터..

이것 저것 볼 것도 있고 유기농 커피도 먹을 수 있는 공간들

업무로 출판단지를 간 이후에 처음 다녀 온 출판단지 나들이는 만족스러웠다.

조용하면서 그 출판사의 책을 볼 수도 있고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

어린이물을 파는 출판사들에서 주로 그런 공간들을 많이 제공하고 있기는 한데..

출판사들이 고객에게로 들어가는 접촉점으로 괜찮다는 생각이다.

서점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문화공간으로서의 출판사의 존재를 생각해 보게 한다...




 



















blogger Plus로 아이패드에서 작성을 했는데 역시 세부적인 작업은 부족하다.

결국 아이패드로 임시로 저장하고 컴퓨터로 세부작업 추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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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서울 국제 도서전

살아가는이야기 2010/05/18 07:20


2008년도 부터 3년 째 서울 국제 도서전에 다녀왔다.

작년 보다 참가 업체나 규모가 줄어든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큰 변화라면 이전에는 드물었던 e Book 관련 부스들이 많이 늘었다는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e Book 이 아닌 e Book 기계들이지만...)

대세를 따라가는 듯이 여러 부스에서 전시하고 판매를 하고 있었다.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사진으로 대충을 훑어보려고 한다.

(이번에는 DSLR을 형에게 빌려준 관계로... 오랜만에 똑딱이와 함께..^^)

서울 국제 도서전 입구...



일반도서 전시장을 알리는 현수막



언제나 그러했듯이 가장 많이 머무른 곳은 생명의 말씀사 부스이다. 뭐 직원이니 어쩔 수 없지만..^^

매년 같은 듯 조금은 다른 진열을 한 번 찍어봤다.


1분시리즈와 핸디북 시리즈..가지고 다니기에 정말 좋은 책들이다.


김남준 목사의 신간 싫증 배너



싫증... 정말 읽어볼 만한 책이다. 리뷰 참고 http://hongpeng.tistory.com/111




성경들 몇 장

전자성경들.... 전자 성경도 종류가 많아졌다.

2010년 출간 신간들..


믿음이 이긴다는 읽다가 중간에 멈춰버렸고.. 골리앗은 아직 못 봤고...

진정한부흥 로마서는 리뷰 참고... ^^ http://hongpeng.tistory.com/110


출간된지 얼마 안된 제임스 패커의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 다음 리뷰 예정...



행복의시작예수그리스도 리뷰참고 http://hongpeng.tistory.com/109
   기도 하늘의 능력을 다운로드하라는 한홍 목사님의 책을 좋아함에도 아직 책장에 꽂혀만 있다.
옛날 같으면 진작에 보고 리뷰를 썼을 텐데.. 아 게을러짐... 

 


친절한척하지않은예수 리뷰 참고 http://hongpeng.tistory.com/113


역시 못 읽은 책들...ㅜ.ㅜ


최근 100쇄 돌파한 평생감사


이번에 나눠준 성경읽기표

책장에 있던 두 가지 인형들... 이렇게 찍어놓으니 이뻐 보이네..^^



규장 부스... 뒤에 현수막이 인상적이었다 저자들의 사진을 가져다 놓은...

다만 부스 앞이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사진찍기 힘들다는..^^)


홍성사 부스....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진열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독일에서 매년 정하는 상 이름이란다...




책 읽어주는 의자... 전자 택을 인식시키면 내용을 읽어준다..

아동 도서에 적용하면 좋을 아이템!! 가격이나 물어보고 올껄...-_-


그냥 돌아다니면서 이 부스 저 부스 살짝 찍어봤다.

김영사 부스

자음과모음 부스

자음과 모음 카운터에 있던 진열

학지사의 진열..


깔끔한 책장... 역시 어린이 물은 책 전면이 보이게 진열을 하는게 좋은가 보다. 아무래도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디스플레이가 이뻐 보여서 찍어봤다. 불광출판사라고 불교관련 출판사 같았는데...나무를 이용한 디피...

시선 집중에 관한 효과는 있었다. 다만, 매장에 적용하기는 너무 힘들어 보인다.


전시되어 있던 E Book 관련 기계들을 몇 가지 찍어봤다.

아직까지는 보완이 많이 필요해 보였는데 역시 아이패드 앞에서는......후덜덜...

사고 싶은 마음 완벽하게 가지게 만들어준다. 동영상 재생도 빵빵하게...



그래도 아마존 킨들이 성능좋고 많이들 사용한다고 했었는데... 물론 좋아보였다. 하지만 옆의 아이패드가 문제였을 뿐...


눈으로 처음 본 아이패드... 동영상 재생에다가 다른 기기들이 아직 흑백일 때 홀로 칼라를 쏴주는....

노트북 대용으로 써도 되겠다.... 아... 좋아 보인다...-_-



인터파크에서 판매하는 비스킷... 홍보는 많이 하지만... 글쎄.. 장면 넘어갈 때마다 눈이 너무 아팠다.

목소리로 읽어주는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글쎄... 나머지 기기는 멀리서 본 편이라면 이건 잠시 들고 써봤다는 차이정도..^^


지나가다 본 종이에 핀 싹... ㅎㅎ 책을 보다가 싹이 나오면 기분은 어떨까 싶기는 한데...^^

신기해서 찍어봤다.

혹시나 해서 주빈국 2008년 중국 2009년 일본 2010년 프랑스..

아~ 글을 작성하다 보니 오타가 보인다.. 그림마다 오타다..-_- http를 htt[로 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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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관한 생각들..

살아가는이야기/혼잣말 2009/12/19 08:47
어제도 서점에 들려서 책 두권을 사서 집으로 들어왔다.

요즘에는 자주 서점에 들리는 것은 아니지만... 보통 일주일 내지는 이주일에 한 번씩 서점에 들린다.

서점에서 이런 저런 책들을 구경하다보면 구입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책은 이미 사서 많이 두었는데 또 사서 오게 되고..

책을 구입하는 속도에 비해서 책을 읽는 속도는 느리다 보니 책은 쌓여가고 있다.

현재 내 책상에 읽어야지 하고 놓아둔 책은 점점 많아져 가고 있다.

회사에서 나온 책 또한 여러 권인데 욕심이 나서 산 책들도 많다.

그 중에는 쉽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이 있는가 하면 반면에 생각하면서 읽어야 하기에

읽는 동안 기간이 걸리는 책들 또한 많이 있다. 이렇게 책들이 쌓여가면서..

한 때는 한 해에 100여권 이상의 책을 소화했었는데 이제는 20여권의 책도 소화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은 게을러지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한다.

책을 많이 읽는 것만이 능사는 아님을 알고 있다. 조금을 읽더라도 좋은 책을 읽어야 한다.

문제는 그 좋은 책이라고 고르고 고른 책들 또한 늘어간다는 것 뿐이다. ^^

어려서 부터 책을 보면 뿌듯함이 있기는 했다. 내가 다 읽지는 못하지만 책 몇 권이 있으면

마치 내가 책의 모든 것을 아는 주인공이 된 듯한 그런 느낌을 가졌던 것 같다.

이제 읽어야 하는 책들도 많고 그와 함께 이제 읽어서 책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와 리뷰를 할 책도 많은데..

책 읽는 것보다 더 오래 걸리는 리뷰의 시간들이 블로그를 점점 왜소하게 만들고 있는지 않은가라는 생각도 든다.

책에는 분명 길이 있고 힘이 있다. 하지만, 좋은 책을 보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하다.

남이 추천해 주는 책이 아니라 내 자신이 책을 보고 골라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이 과정은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특별히 다독을 통해 많이 길러지게 된다.

아직 까지 나에게 필요한 것은 다독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해 본다.

전철을 타고 다니던 시절... 출 퇴근 시간 마다 30분씩 그리고 시간이 날 때면 책을 잡았던 기억이 있다.

중 고등학교 대학교 시절에는 꿈 꾸지 않았던 모습이다. ^^

수불석권이라고 했던가... 책을 가까이 함이 행복함이 되어져야 겠다.

때로는 책은 부담감이 될 수도 있다. 매년 통계에는 1년에 한 번도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이 늘어간다.

경기가 어렵다고 하면서 많은 출판사, 서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 회사는 어려운 건 아니지만...)

대형 출판사와 대형 서점은 점점 장사가 되어지는데 중소 규모의 출판사와 서점들이 힘들어지고 있다.

책을 읽고 권하는 사람이라면 유명하지 않지만 정말 좋은 책을 찾아내서 읽고 추천해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좋은 책을 읽게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것이 내가 북 마스터를 꿈 꾸었던 이유였다. 지금은 서점이 아니라 제작의 일을 하다보니 조금 멀어졌을 수도 있지만..

책을 제작하면서 그런 것에 대한 의무감(?)은 더 강해지고 있는 것 같다.

추워서 밖에 나가는 생각을 못하는 토요일.. 따뜻한 방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 티브이가 아닌 책을..

쇼파에 앉아서 조용히 읽어보는 시간... 좋지 않을까???


 - 책에 대한 넋두리... 2009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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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게 지킴과 교회에서의 봉사의 충돌....

살아가는이야기/균형잡기 2008/12/13 15:19
거룩하게 지킴은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쉼과 같이 자기의 일을 쉬는 것이다.

우리는 쉼이 아닌 힘든 주일을 보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초점이 하나님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교회 일에 있는 것은 아닐까?

삶이 예배이지 않기 때문에 주일 예배가 마치 면죄부처럼 취급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주일에 예배를 드린다고 해서 거룩하게 보냈다고 할 수 있을까?

예배보다 교회 일에 집중하게 된다면 과연 참다운 주일을 보낸 것일까?

주일을 지킴이 무엇일까?

주일을 지킴은 하나님께 나아감이다. 장소와는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안식(安息) Rest, Re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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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가정 , 유대인...

살아가는이야기/균형잡기 2008/12/13 15:14

1.
복은 A/S이다.

주객전도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고민하는 것은 모두가 중요한 것인가 어느 하나가 중요한가 하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게 되어지면 우선 순위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선택한 반대의 것은 틀리다고 보게 된다.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결코 복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제일 먼저의 우선 순위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복받기를 원하신다. 하지만, 그보다 사람이 구원받기를 그리고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원하신다.

복 자체를 목적으로 삼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는 것이다.

이재철 목사님의 이야기대로 복을 중요시 하는 것은 차를 구입해 놓고 차 자체에 관심을 두는 것이 아니라

A/S에만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정확히 아는 것이 필요하다.


2.
축복 받은 가정은 과연 무엇일까? 자손 대대로 하나님을 믿는 것은 분명히 축복이다. 하지만, 그것이

단순히 축복의 척도가 되어서는 안된다. 이것이 척도가 되어진다면 혼자서 신앙생활 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은 축복 받지 못한 것인가?라는 의문이 생기게 된다.

자손 대대로 하나님을 아는 것은 복의 한 종류이지 결코 복의 전부는 아니라는 것이다.

부분이 전체를 대신하기 힘든 경우가 있다. 그것을 대표성성을 띠게 하다보면 무리하게

끼워 맞추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이것은 너무 위험하다.

하나님은 과연 3대가 교회 생활 하는 것을 기뻐하실까?

맞다!!! 하지만, 꼭 한 교회에 있어야 기뻐하시는 것은 아니다.

내 교회, 우리 교단에 집착하는 것은, 크게 보는 것이 아니라 좁게 보기만 하는 것이다.

유대 민족을 배우자는 것은 위험하다. 그들의 교육법이 좋다하더라도 조금은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


3.
유대인 교육이 과연 성경적 모범이 되는 교육일까?

물론, 좋은 예가 될 수는 있겠지만, Best Solution은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교육적인 측면에서의 유대인은 분명 본받을만 하다. 하지만, 유대인의 모든 것이 본받을만 하다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다. 분명 유대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들이다. 복음의 핵심을 거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그들의 모든 것이 성경적이라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다.

(성경적이라기 보다는 구약적이라고 해야 맞지 않을까?)

하나님의 생각은 유대인만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 모든 민족을 구원하시는 것이다.

편협한 민족주위를 교육하는 유대인의 교육을 무조건 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위험하다.

성경을 알게 되는 것은 성경을 바르게 아는 것이다.

유대인의 교육을 이야기 하며 자손들을 편협하게 교육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



= 교회에서 설교를 듣는 중에 생기는 의문점들과 생각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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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근거한 믿음

살아가는이야기/혼잣말 2008/11/23 17:15

성경에 근거한(기초한) 믿음은 당연하다.

그 당위성을 설명하고 알려주는 것은 정말 필요하다.

하지만, 조금 아쉬움이 남는 것은 그러한 믿음이 실생활에 적용되는 과정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말씀을 공부하면서 관찰 -> 해석은 잘 되어지지만 적용이 안된다고 할까?

성경에 근거한 믿음이라면 어떤 것이 성경에 근건한 믿음인지 정확히 설명해 주어야 한다.

두루 뭉술하게 설명하고 넘어감은 오히려 듣는 사람의 생각을 혼란스럽게 한다.

성경에 근거한 정확한 설명이 아쉽다고 느끼게 되는 것이다.

성경에 근거한 믿음을 설명하려면 성경에 근거한 설명이 필요하다.

그러한 그건가 없는 것은 사람의 교훈이 된다.

성경을 공부하고 깨닫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것이 구원의 조건이 되는 것은 아니다.

성경을 많이 읽는다고 해서 구원함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닌데

성경을 일독하면 더 큰 상급이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사람은 성경을 정확히 보지 못한 것이다.

성경을 올바로 배우고 해석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기에 사역자는 충분한 준비로 정확한 정보로 성경을 해석해 주어야 한다.

개인적인 취향에 따른 성경의 해석은 성경에 근거한 믿음이라고 하기에 너무 힘들다.

철저히 자기의 생각을 배제하고 성경의 근거를 찾아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경은 문자 그대로 역사하기도 하고, 해석이 되어직기도 하지만 그 사이 사이에

숨어있는 귀한 진리가 있기도 하다.

그 진리를 찾아 정확히 해석 전달해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의 믿음의 근거가 말씀이 될 수 있다.



* 성경 본문에 근거해서 설교한다. 분명 그래야 한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자신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말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본문을 가져오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다. 아전인수가 될 가능성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성경 본문에서 주제를 끌어내는 것이지 주제를 가지고 성경 본문을

끌어내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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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살아가는이야기/혼잣말 2008/11/23 17:06
1.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다.

믿음을 가지는 것이 아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로 받는 것이다. 제발 기억하라.

믿음을 가지라는 말은 틀린 말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오 주여 내게 믿음을 주소서 라고 하는 것이 맞는 기도이고 ,

믿음을 선물로 받는 순간부터 우리는 최선으로 그 믿음을 키워내야 한다.


2.
나이에 따라 신아의 깊이가 결정된는 것일까?

어른들이 솔선수범하면 좋지만 꼭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맞는가에는 동의하기가 힘들다.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가 얕은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신앙의 성장은 나이나 인원 수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경을 알아감과 하나님을 알아감의 열정은 우리의 계산과 생각에 따라 되는 것이 아니다.

바르게 알고 분석, 해석할 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그릇이 있다. 우리의 그릇을 우리가 늘리려고 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토기장이에 의해 지어지는 하나의 토기일 뿐이다.


3.
오호 얼마나 많은 사람의 교훈이 설교로 둔갑되어 있는가?

성경 메세지라는 가면을 쓰고 다가오는 이들은 어느새 교회를 장악해 버린듯하다.

강단에서 설교시간에 복음에 대한 진리가 선포되기 보다는 설교자의 개인적인 생각이

이야기 되어지는 것은 위험하다.

사적인 자리라면 모르겠지만, 예배하는 시간 중 설교 시간은 그래서는 안된다.

사람들의 반응을 계산해서 하는 설교가 아니라 진리의 복음이 선포되어야 한다.

설교자의 잘 준비된 원고는 때로 설교자의 생각대로 분위기를 이끌 뿐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싶다.


4.
분별(分別) 유사한 단어 wisdom (지혜)

지혜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루는 것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 딤후 3 : 15

구분 divisiion, separation

판단력 discretion


5.
이런 말을 하기는 그렇지만 성경의 죄인 혹은 종됨에 대한 이야기가 우리의 일제 시대 후에 광복된 것과

동일시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 아닐까?

결국, 설교의 주제라기 보다는 개인적인 생각의 아전인수격인 이야기의 나열이 되는 것은 아닐까?

우리에게 자유없음에 대해 성경을 굳이 대입을 시킨다면 죄악에서 구원받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나님이 주시는 자유는 인간이 생각하는 자유와는 다르다.

제발 정확히 알라. 하나님이 주시는 성경의 자유에 대한 정의를 제발 정확히 좀 짚어라.

제발 성경에 근거를 대고 설교하라. 성경의 어떤 부분에서 이야기 했는지 이야기 하라. 

자신이 아는 것만 그렇게 이야기 하지 마라.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의 모든 것을 기억하라.

제발 인식하라. 적용점을 제대로 정확히 찾으라.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 어지럽힌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만이고 독선이다. 

6.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 이사야 29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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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th 싸이월드와 함께하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살아가는이야기/Cyworld관련 2008/11/12 16:38

싸이월드와 함께하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 다녀왔다.

대학을 다닐 때 학교 선배 였던 보용이 형이 나가서 동상을 딴 대회로 알고 있었는데

처음으로 가서 참관을 해 보게 되었다. 많은 음악들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자세한 내용은 싸이월드 블로그에 올려놓았다.

http://www.cyworld.com/manofice/2293705 

 

싸이월드와 함께하는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싸이월드 매니아 활동 중 하나로 참관하게 되었다.

6개월간의 싸이월드 매니아 활동이 점점 재미있어진다. ^^;;

 

한양대학교 백남음악홀 앞에 붙어져 있던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의 포스터


사회자 : 박학기  

생각했었던 것보다 말씀도 잘 하시고 진행도 말끔하게 하셨다.  

다음은 참가 순서 대로 사진을 한 장 씩...^^


개인적으로 가장 안타까웠던 팀... Valentine 이라는 곡이었는데 2명의 현역 군인들이 참가했었다. 장려상


가사가 재미있었던 팀 Amy 기억해 이 노래 동상


금상 팀명 : 홍혜림 곡명 : 나는


은상 및 싸이월드 뮤직상 수상팀 이월 곡명 : 달빛


장려상 안효식&윤혜경 곡명 : 날개


동상 팀명 : 박세진 곡명 : 가누나


장려상 팀명 Beyond Secrect 곡명 : Green Land


경연팀 중 유일하게 아카펠라를 보여준 팀... MOOD 

참가곡: 보물섬 장려상


은상 팀명 : 김영호 곡명 : 봄이오네


작사상, 보컬상, 대상을 휩쓴... 최고의 팀.. 아르페지오.

얼마 전 싸이월드 뮤직 어워드 11월 행사에 나와 오프닝 공연을 했었다.

Like a Wonder  스티비 원더를 생각하면서 지었다는 신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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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매니아 8기 FGI

살아가는이야기/Cyworld관련 2008/10/25 22:56
싸이월드 매니아 발대식이후 첫 오프라인 활동

 BGM 관련 FGI 20~30대 모임

2008년 10월 22일 수요일 저녁 7시에서 9시


정아가 집에서 만들어서 과자.. 빵.. 쿠키들... 과 싸이월드에서 주는 샌드위치

원래 간식이나 음료수가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었기 때문에 음식이 부족하다는 생각은 안들었다.

충분히 음식을 먹으면서 의견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반대편쪽에 앉은 참석자들 정아, 소라, 도희 재열형님이 찍으신 사진


명주... 김정은 초코릿에 스크립터로 참여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좋은 의견을 많이 냈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조금 늦게 온 상균이... 아찔소에 출연한 경력이 있는 재밌는 동생


싸이월드 매니아 8기 기장 재열형님... 기장인 만큼 나름대로의 생각을 잘 정리해서 말씀해 주셨다.


안산에서 온 숙진... 처음보기도 하고 이야기를 잘 나누지도 못했다.

클럽에 이 사진 올렸더니 별로 안 좋아하기는 했지만..^^:;


사진을 찍는 명주... 발표를 하는 동안에 사진을 찍을 수 있을 정도의 자유스러운 분위기였다. ^^;;


공대 복학생 도희... 조용 조용하면서도 의견을 제시해야 할 부분은 정확하게 제시했다.


소라... 간혹 예상외의 행동을 하기는 하지만..^^:; 재미있는 녀석...

예전에 학교를 다닐 때 많이 본 후배 유쳥들 중의 하나 같다. ^^;;


FGI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10월 도중에 있었던 첫번째 설문 조사에서 노력상을 받은 정아에게

선물이 전달되는 순간... 전달은 기장님이 재열 형님이 담당했다.


싸이월드 3층에 있는 미니미 모형.. .이쁘게 생겼다 .


3층 안내 데스크에서 사진을 찍는 명주... 명주와 상균이는 상황극 놀이 중..^^;;



미니미 뒤에서 미니미와 함게 사진을 찍었다.


미니미와 함께 사진을 찍은 명중


명주와 상균이는 사진찍기 놀이 중...


3층의 다른 방에 있는 모형.. 여기에 팔과 얼굴을 걸고 사진을 찍었다.

조용히 찍은 정아와 달리...


일명 엽사의 달인 소라의 첫번째 샷...


재열 형님과 소라... 소라는 또 다시 엽사 모드로 돌입..


미니미와 명주.. 이 미니미는 16층에 있는 미니미... 클짱님 기다리면서 한장씩 찍은 사진들...


상황극의 달인들.. 상균이.. 소라... 사진찍기 좋아하는 명주까지...


사진찍기 싫다고 하면서 결국은 미니미와 함께 사진을 찍은 숙진


미니미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센스를 가진 상균이... 역시 재미있는 녀석


FGI를 마치고 나서 건물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사용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생각을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었던 FGI

처음 해보는 자리이다 보니 설레이기도 했지만 편안한 분위기로 참여할 수 있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가고픈 자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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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정원

살아가는이야기 2008/10/25 22:24
파주에 있는 퓨전 한정식 집 타샤의 정원

우연히 들린 곳이었는데 맛도 있었고, 분위기도 괜찮았다.

그릇도 이쁘게 나오고 느껴지는 것은 드라마 식객에 나오는 것들이라는 느낌이랄까? ^^;;


테이블 세팅이 되어 있는 모습이다. 그릇이 이쁘기도 하고.. 레스토랑 분위기다.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은 호박죽... 죽으로 속을 살짝 달래는 시간이다.


죽 다음에 먹은 샐러드... 한식이라는 느낌은 없고 그냥 보통 먹는 샐러드와 동일했다.


정체를 알수 없으나..^^;; 당면을 김에다 묻혀서 맛을 낸것 같았다. 입 맛을 자극해 준다.


생선회... 무슨 생선인지 모르겠는데, 회를 먹는다는 느낌이 나지 않는 맛이었다.


해파리 냉채 그릇 오른쪽에 있는 것은 소스... 여지껏 먹은 해파리 냉채와는 다른 느낌의 요리


중간 중간에 소고기가 들어있는 샐러드 느낌의 요리... 아삭한 맛과 채소의 향이 같이 있는 음식


홍어회 무침.. 그나마 잘 아는 음식..^^;; 오이가 많이 들어가서 맛있었다. 


새우튀김이라고 해야하나? 노란 부분은 머스타드 소스를 위에 올린 부분이다.

젊은 사람들의 입맛에는 딱 좋은데 나이 드신 분들에게는 많이 느끼할 듯하다.


소갈비 가장 잘 알려진 한국 음식 고기가 너무 부드러웠고 맛이 있었다.

하지만, 이미 앞에서 오버 페이스를 해서 남겨 버렸다. -_-a


누룽지탕... 역시 누룽지탕은 적응이 되지 않는다. 그냥 살짝 떠서 국물과 덩어리 조금을 먹었다.


쭈꾸미와 낙지 볶음이었던 것 같다. 오징어인줄 알고 먹었는데 오징어와는 다른 물렁물렁한 느낌이었다.


마지막에 나오는 밥의 셋팅... 여기에 된장찌개가 얹혀지면 완성


방금 한 밥.. 한 그릇씩 떠주고 옆에 있는 그릇은 숭늉을 먹기위한 그릇이다.


된장찌개와 함께한 마지막 마무리 식사... 이미 많은 양을 먹어서 배가 부른 상태였지만

된장찌개의 맛은 최고였다. 어디에 가서 이 찌개만 팔아도 대박이 날 것 같은 정도의 맛..

가장 맛있는 음식이 된장찌개 였다면 이상할까? ^^;;

한식임에도 먹는 도중에 김치 생각이 많이 나는 코스 요리 였는데 마지막 된장찌개가 아쉬움을 날려줬다.


후식으로 먹은 커피.. 후식은 그 자리에서 먹는게 아니라 별도의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서

식사 후에 이동해서 먹을 수 있었다. 커피는 연하고 맛있었다.


커피와 함께 나오는 파인애플 여러 가지로 섬세하게 준비되어 있는 듯 했다.

우리는 우연찮게 갔지만 조금은 한적해 보이는 곳이지만 상당히 사람이 많고

많이 알려진 듯한 곳이다. 예약이 필요한 곳이기도 하다 .

식사를 하고 나오는 길에 명함을 한장 들고 왔다.

퓨전한정식 타샤의 정원 http://www.tashagarden.com 031-949-3597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신촌리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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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R전 2008년 8월 여름 휴가

살아가는이야기/D80으로보는세상 2008/10/23 22:21
2008년 8월 여름 휴가를 보내는 기간

예술의 전당에서 있었던 PIXAR전에 다녀왔다.

전시장 내부의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이리 저리 사진을 찍어보았다.

이 전시회를 보고 바로 월E를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봤다. ^^:;

이때는 형 사진기를 가지고 갔던 거라 D70으로 촬영된 것이다.

이날 저녁에 D80을 구입했다. 무더운 날의 예술의 전당은 생각보다 찾기 쉬웠고 주차도 편했다.


너무 친근한 우디와 버즈가 쳐다보고 있다. PIXAR에서 나온 애니메이션은 상당히 많은 편이다.

토이스토리1,2 , 몬스터주식회사, 니모를찾아서, 벅스라이프, 월.E, 인크레더블등...


매표소에 있는 그림인데 스케치를 해놓은 것이 오히려 더 친근해 보였다.


입구에 전시되어 있던 몬스터 주식회사의 주인공들.. 가장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던 곳


기념사진으로 인형 앞에서 찍어봤다. 옆에 사람들이 있어서 살짝 걸쳐서 나왔다.


전시관 입구쪽에 있는 현수막


픽사전 관람 기념 사진


전시관 옆에서 워크샵을 하는 곳이 있었으나 패스했다. ^^;;


PIXAR전을 알리는 것들...


표가 있어서 시간이 되면 볼려고 했지만 너무 지쳐서 보지 못한 매그넘 사진전


조금은 특이하게 생긴 조형물이 있었다.



예술의 전당에서 찍어 본 하늘... 맑다..


예술의 전당을 나와서 들른 반포역에 있는 LEE & COOK

마구간 친구 정환이와 진우가 일하는 곳이다. 떡볶이와 만두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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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제 기독 엑스포 참관기 (인물편)

살아가는이야기 2008/10/16 22:49
서울 국제 기독 엑스포에 갔던 날 사진을 찍은 아니 찍히신 사진들..^^:;

먼저 재정국 박민선 과장님 코엑스 정문에 있었던 국화 전시회 하는 곳에서...


인도양홀로 가는 도중에 만나 오세택씨 박민선 과장님과 함께..


아 고민 많이 한 사진.. 아래 사진과 어느 쪽을 올릴까 고민하다 둘다 올린다.

위에 사진은 보아씨 손이 흔들렸고 아래는 환희가 다른 곳을 본다..ㅜ.ㅜ

편집1부 전보아씨와 성경부 이환희씨

빛 보다 빠른 스피드..손...-_-


아 이건 잘 나왔는데 다른데를 보셨어...


박민선과장님과 홍보부 이지은 과장님


인터넷부 박미숙 대리님과 박민선, 이지은 과장님.. 뽀샤시 했는데 이상하다..-_-


일하는 모습(?) 신창윤 차장님과 오세택씨... 100% 설정..


신차장님 다른데 보시는데 몰래..^^:;


오세택씨 살짝 몰래


홍보부 선승희씨와 인터넷부 박미숙대리님... 닮았다고 해서 찍은 사진..^^:



더 많은 사진들이 있었지만 고르고 보니 이 정도가 괜찮은 듯..^^:;

이제 공개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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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제 기독 엑스포 참관기 (배경 혹은 이미지 편)

살아가는이야기 2008/10/16 22:41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 기독 엑스포에 다녀왔다.

생각보다 많이 걸리기는 했는데 다행히 밝을 때 들어갈 수 있었다.

코엑스 간판

코엑스 입구에 꽃 전시회가 있었다. 국화 관련 전시회 였었던 것 같다.


이렇게 이쁘게 되어있는데..... 들어가지 마시오 라고 써져 있었다...

들어가서 사진 찍고 싶었는데 바로 포기..


코엑스 정문에서 들어오다 보이는 안내물.. 인도양 홀로 안내해 주고 있다.


인도양 홀 입구... 초대권을 열심히 챙겨서 갔는데 검사도 안했다.

늦게 가서 였는지..-_- 하여튼 패스 했다. ㅎㅎ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곳이 생명의말씀사 코너이다. 자리 너무 좋음..^^;;


부스의 이름을 보여주는 현수막


현재 진행하고 있는 우리 교회 행복한 책읽기 포스터가 크게 자리 하고 있다.


작은책 포스터와 용서의 심리학 포스터


열심히 컴퓨터를 만지고 있는 최영씨... 결국에는 문제 해결


한참 후에 다녀 오니 이렇게 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제일 앞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던 여러 도서들..


 부스 입구에 설치해 놔서 사람들이 무료로 가져 갈 만한 자료들을 전시해 놓았다.
 

측면에서 찍어 본 생명의말씀사 부스 사진


생명의말씀사의 대표적인 사전류 및 성경들이 전시되어 있는 자리


토저 시리즈와 앤드류 머레이 시리즈가 진열되어 있는 책장


무명의 그리스도인 시리즈와 이엠바운즈 시리즈가 진열된 책장


스테디 셀러들이 진열되어 있는 책장


신간 도서들이 진열되어 있는 책장 찰스 스탠리의 지뢰...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책이다.  ^^;;


스티브 아터번의 하나님이 허락하신 욕구


김창영 목사님의 구원받음


베스트 셀러 도서의 진열


어린이 도서 진열


전광목사님의 작은책 3가지 도서


다이어리가 진열되어 있는 책장


미니북이 진열되어 있는 책장


순전한 믿음 독후감 공모전을 알리는 POP


성경이 진열되어 있는 책장


분류를 알려주는 POP 색깔이 눈에 확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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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 아니.. 가을의 정경..

살아가는이야기/D80으로보는세상 2008/10/16 14:34
어느새 가을이 지나간 듯 하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지는 요즘...

마지막 가을이라고 해야 하나?? 

가을 느낌의 사진...^^;;

사무실 바로 옆에 있는 스위스 대사관에 감나무가 있다. 

얼마전에 가지를 다 쳐버린 것 같은데 몇 개가 남아 있었다. 

최대한 줌을 당겼지만... 생각만큼 이쁘게 나오지는 않는다. ^^:;


스위스 대사관에 있는


퇴근을 하기 위해 회사 옆문을 나서면 보이는 회사 간판...

간판이 아니면 사무실 인지 모를지도 모르겠다. ^^;;

송월동에 있는 생명의말씀사 본사 간판 서울시 교육청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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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로고

살아가는이야기/Cyworld관련 2008/10/16 10:12

싸이월드에 있는 로고를 퍼왔다.


종회가 한글날 싸이월드 로고를 퍼온 것을 보고 오랜 만에 한 번 소스보기를 해봤다. ^^:;


 

2008년 10월 싸이월드 로고

 


  

2008년 11월 1~ 13일 로고




2008년 11월 14일 이후 로고 12월 19일 오전까지 사용



2008년 11월 20일 첫눈 온 후 21일 오전 까지만 적용 로고




2008년 12월 19일에 변경된 로고



2008년 12월 26일 오전에 변경된 로고



2008년 12월 31일 메인에 적용된 로고




2009년 1월 8일 12시 이후에 적용된 로고... 설 연휴 이후 다시 적용됨




2009년 1월 23일 오전 11시경 설 연휴 앞두고 바뀐 로고




2009년 2월 13일 아침 발렌타인 데이 겨냥한 로고



2009년 2월 26일 변경된 로고 (꽃더많이 2월 봄)



2009년 2월 28일 3.1절 앞두고 바뀐 로고




새학기를 앞두고 바뀐로고 2009년 3월 11일 오전 적용



2009년 3월 13일 아침 화이트 데이 겨냥한 로고 (2월 13일 적용 로고와 같음)



2009년 4월 1일 만우절 로고..

 

2009년 4월 2일 싸이데이 로고




2009년 5월 5일 어린이날 로고



2009년 5월 8일 어버이날 로고



2009년 5월 23일 로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차 로고



2009년 5월 24일 부터의 로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009년 5월 29일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 당일



싸이월드 기본 로고... 영결식 이후 적용



여름 로고 2009년 6월 1일 적용



2009년 6월 6일 현충일 로고



2009년 7월 1일 새로워진 네이트+싸이월드 기본 로고(?)



2009년 7월 17일 제헌절 로고



2009년 8월 15일 광복절 로고



2009년 8월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로고



싸이월드 10주년 로고


네이트와 싸이월드 연동 예고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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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으로 내려가는 길

살아가는이야기/D80으로보는세상 2008/10/10 09:13
수진이 결혼식 때 울산으로 내려가는 길...

편도 5시간 30분의 짧지 않은 길...

울산에 내려가서 이렇게 짧게 있다 온 적도 없는데

당일 치기 여행(?) 올라오는 중 1시간 30분 정도 잠시 운전..^o^


울산으로 가는 길... 조수석에서 앉아있다가 정신 없이 졸기 시작했다. -_-

중간에 깨어나서 사진기를 들고 사진을 찍어봤다.

유독 많은 현수막은 야생동물이 다니고 있어요...^^;;

내려간느 길에 화서 휴게소를 들렸는데 처음 가보는 길이었던 것 같다.

중부 내륙이 아니었다. 하여튼... 내려 가는 길..


유독 터널이 많은 길들이었던 것 같다.

중부 내륙이 거의 그렇지만... 터널 안의 모습을 찍고 싶었는데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아래의 사진들은 서울 강변북로에 진입해서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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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섭이 결혼식에 다녀오는 길

살아가는이야기/D80으로보는세상 2008/10/07 17:36

오랜만에 수원 나들이를 했다. 

태어난 고향은 아니지만 제2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곳 수원..

초등학교 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심지어 대학교도 수원에서 나왔으니까..^^;;

동섭이 결혼식 덕분에(?) 이목동 쪽을 다녀왔다. 

중학교 시절에 많이 걸어다녔던 길에서 조금 올라간 곳에 있었던 결혼식장 교회..

친구들을 기다리면 카메라 셔터를 눌러봤다,

생각보다 깨끗한 수원의 하늘과 풍경



결혼식장이었던 수원 북부 교회 사진 테두리를 안했다.-_-




동섭이 결혼식장으로 들어가 보았다. 

결혼식장이었던 수원 북부 교회는 새로 지은 것 같았다. 

건물이 많이 이뻤고, 내부도 이쁜 편이었다. 

동섭이 결혼식 안의 모습



동섭이 결혼식에 다녀오는 길 

일산 알미공원에서 걸어가면서 찍어 본 사진들...

1000번을 타고 내리면 집으로 가는 길에 거의 지나치게 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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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과 정동...

살아가는이야기/D80으로보는세상 2008/10/02 09:31
2008년 9월 29일 정동 이화여고에서 있었던

서울 크리스천 영화제 개막식을 보러갔다.

아내를 기다리는 중에 정동에서 시청까지 걸어가면서

하나 둘 사진을 찍어봤다.

많이 찍은 건 아니지만... 덕수궁 돌담길에 오랜만에 가봤다. ^^;;


덕수궁 돌담길

정동문화축제 현수막

거리에 청사초롱이 장식되어 있었다.

밤에 찍어 본 덕수궁 돌담길

tags : 덕수궁, 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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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1주년..

살아가는이야기/혼잣말 2008/09/30 08:27
블로그 오픈 1주년 기념!!! ^^;;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주로 사용하다 보니

신경을 쓰지 못했지만 이번 달이 되서야 조금씩 신경을 쓰고 있는 이 블로그..

시간은 어느새 1년이 되어졌다.

균형잡기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겠다는 의도로 시작한 블로그...

기대함으로 또 기대함으로 나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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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ROCK張SONG Festival

살아가는이야기 2008/09/23 08:32

08년 9월 20일 여의도 공원에서 열린 대한생명 주최 락락장송 직장인밴드 경연대회

태호가 로커 마인드라는 팀으로 참석해서 연주상을 탔다.

조금 늦게 도착하기는 했지만 볼거리가 많은 대회였었다.

사회를 보던 강석우와 슈퍼모델출신 박세련

무대 옆쪽에서 열심히 작업중이던 그래피티

사회를 보고 있는 모습과 무대

무대 위의 모습

서울 직장인 밴드 였던가 하던 팀..

큰 화면에 잡힌 태호

로컬 마인드 공연 중

로컬 마인드 보컬

태호와 베이시스트 제자리에서 찍다 보니 둘이 가장 잘 들어왔다

태호와 베이시스트

흔드는 손은 마구간 친구들인듯

사회자석

특별 공연이었나 정두언 의원

특별공연 윤항기목사, 정두언 의원

시상식 전 태호와 로컬 마인드

연주상 수상 로컬 마인드 상금 200만원

상금 받는 태호

상금 봉투를 든 태호

수상식이 마무리 될 쯤에... 마지막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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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백 구입기

살아가는이야기 2008/09/19 16:55
연속으로 구입기를 작성..돈이 많은 것도 아닌데 ㅋㅋㅋ ^^:;

카메라를 새로 산 후에 항상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것이 부담스러운 느낌이었는데 

카메라 가방을 새로이 알아보다가 D80클럽에서 공구하는 메신저백을 보게 되었다. 

대번에 이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결제..^^;;

추석전에 결제하고 이번 화요일에 받았다.

주문한 사이즈는 대 색상은 올리브 색이었다.
 

로젠택배로 도착한 가방 외출 후에 돌아와서 봤다.



박스를 열었을 때의 모습 노란딱지는 D80클럽 메탈스티커



비닐포장이 된 모습



비닐을 벗겨낸 모습 올리브색







내부의 모습



이전에 들고 다니던 가방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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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0 구입기(?)

살아가는이야기 2008/09/19 11:01

이미 구입한지 한달이 지난 후에 구입기를 쓴다는 게 참 어색하기도 하다. ^^;;

08년 여름 휴가를 앞두고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면서 형의 D70을 빌려서 가기로 했다.

월요일 부터 휴가 였기 때문에 쉬다가 화요일에는 PIXAR전을 다녀왔다.

PIXAR전에 다녀온 뒤 영화 월.E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영화예매를 하고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일산 웨스턴 돔에 있는 PIXDIX를 찾았다.

(PIXDIX는 다양한 기종의 카메라를 직접 만지고 찍어보고 구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점원이 그다지 친절하지 않다는 각오정도는 해야한다. 질문에 대해 답은 잘 해 주는데

찾는 손님에 비해 직원이 너무 적어보였다. 계산에 안내에.. 카메라 계산은 시간도 걸리고

구매할 당시에 손님은 적지 않았는데 점원은 2명뿐이었다. 휴가기간이라 그런지.......)

이리 저리 구경해보고 생각만 해 볼 작정으로 들어갔는데 오래 있으면서 이것 저것

만져보고 찍어보다가 Canon 450D와 NIKON D80을 두고 최종 고민을 하다가

아무래도 써봤던 NIKON계열이 편할 것이라는 생각에 D80을 구입했다.

너무도 정신없이 구입하기도 했고 오랜 숙원(?) DSLR 구입에 성공해 좋았다. ^^:;

아래 사진은 형의 D70으로 찍어 본 사진들이다.

케이스와 함께 얻은 촬영 기본 안내 책자 (Canon에서 만든것)


케이스 안에 들어있던 부속물들


카메라 바디와 렌즈


비닐로 포장된 바디와 렌즈





비록 휴가에서 렌즈를 떨어뜨려서 유상수리를 받기는 했지만 대체로 만족하는 기종이다.

되도록이면 몸에 품고 다니기 위해 노력 중이다. 사진은 잘 찍히는 것 같다. ^^:;

D80 + 18-135mm 렌즈 K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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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의 기억들....

살아가는이야기 2008/09/18 16:03


제일 어린 처제인 채린양 할머니댁에서




할머니댁에서 찍어 본 고추


할머니댁에서 내려다 본 모습




                                        13일 오후 기차를 타고 저녁에 울산에 도착했다.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음식들을 사진 찍어봤다. 
   
                                       밥과 국 그리고 송편, 튀김, 해파리 냉채, 과일들






                                  14일 오전 예배를 마치고 집에 와서 먹은 점심 메뉴는 양장피
  



                                   14일 오후에 영화를 보고 와서 저녁으로 먹은 것은 샤브 샤브



                                        14일 오전에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찍은 사진들

집에서 한복 입은 종아


교회에서 엄마


두 분은 즉석 사진 찍고 계시는 중


울산교회 간판



                             울산교회에 가서 대리석을 볼 때마다 돌아가신 큰삼촌이 생각난다.    
                            
                                         생전에 큰삼촌이 작업하셨던 대리석들이다.                      
              

울산교회 본당에 추가로 설치된 스피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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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와 전철.. 골목...

살아가는이야기/D80으로보는세상 2008/09/12 09:09

집으로 가는 초등학교 옆 길 교회에서 내려가는 골목길

 교회에서 버스타러 가는 길 교회에서 버스타러 가는 길

화정에 있는 서정마을 화정에 있는 서정마을

화정에 있는 서정마을 사진인데.. 버스를 타고가다 보면 내년에 들어갈

임대아파트랑 비슷하게 생긴 것을 보게 된다. 내년 9월에 들어갈 아파트를 생각하며..

집으로 가는 길 초등학교 옆 독립문 건널목에서

독립문 역 독립문역 내부

독립문 역 철로 독립문역으로 들어오는 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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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장이에서 책을 받아보다.

살아가는이야기 2008/09/10 10:41

독후감 공모전등을 통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토기장이 출판사 홈페이지를 얼마 전에 가보았다.


거기서 티셔츠라는 이름의 서포터(?) 모임을 알게 되었다.


토기장이 출판사에 대한 일종의 고객 평가단이라고 할 수 있겠다 .


하여튼 신청을 하고 있었는데 첫 선물로 책이 회사로 왔다.


언제가 구입해서 볼려고 했었던 존 맥아더의 자족연습을  받았다.


앞부분을 읽어보니 서평을 쓸만한 책임을 직감하고 있다. ^o^


책을 받은 즐거움에 사진을 찍어봤다. ^^;;


 \

함께 온 편지와 메모..

메모에 이름이 잘못 표기가 됐다는...-_-

홍경희라고 표시된 내 이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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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 8월 목장모임 중

살아가는이야기/D80으로보는세상 2008/09/10 07:58

정영승 집사님 댁에서 찍어 본 야경... 삼각대가 없어서 조금은 흔들렸지만 이쁜 배경을 가진 곳..

  

정영승 집사님댁에서 키우는 강아지 이름은 민트.. 가을이를 많이 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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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본소에서 만난 강아지

살아가는이야기/D80으로보는세상 2008/08/31 17:00
제본소에서 만난 개들...

어미와 새끼의 같이 있는 모습..

강아지는 태어난지 2달도 안 되었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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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과 퇴근길...풍경..

살아가는이야기/D80으로보는세상 2008/08/31 16:54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후에 한 주간을 보내면서 이런 저런 사진들을 찍었봤습니다.

출근길과 퇴근길에 보고 있는 풍경들을 많이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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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집으로 돌아오던 길 차를 타고 일산 IC를 진입하면서 찍었던 하늘을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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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회사에서 독립문역으로 걸어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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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이는 독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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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 때마다 보는 독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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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역 3번 출구 항상 이용 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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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문역 내부 모습 벽이 태극기로 도안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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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서 있는 장소 4-3 승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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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있는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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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이 있는 건물이다. 사진을 찍어놓으니 많이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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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독립문에서 회사로 걸어올라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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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정문에 있는 팀선교회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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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있는 회사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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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골목으로 나오면 보이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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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0으로 사진 찍기 첫날

살아가는이야기/D80으로보는세상 2008/08/29 23:29

처음으로 DSLR을 구입한 다음날에 찍었던 사진

NIKON D-80으로 결정을 하고 구입

구입을 8월 19일 저녁에 했으니깐 20일에 찍은 사진들이 처음 찍어본 사진들이다.

대체적인 화질이나 사진에 만족을 한다.

바로 다음날 제주도 여행에서 렌즈가 망가지기는 했지만

모드가 정상인 경우 찍히는 사진은 매우 선명하다.

20일에 일산 웨스턴 돔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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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D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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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 다녀오다

살아가는이야기 2008/05/27 16:48
 부모님이 오랜만에 올라 오신 주말...

 프레스 센터에서 있었던 결혼식에 참석하고 오신 부모님과 함께

 청계천 구경을 잠시 했다. 부모님을 기다리면서 베니건스에서 식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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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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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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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에 베니건스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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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아이스크림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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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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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한 컷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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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 있던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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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사람이 많았던 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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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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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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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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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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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tags : 청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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