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AR전 2008년 8월 여름 휴가
살아가는이야기/D80으로보는세상 2008/10/23 22:21예술의 전당에서 있었던 PIXAR전에 다녀왔다.
전시장 내부의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이리 저리 사진을 찍어보았다.
이 전시회를 보고 바로 월E를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봤다. ^^:;
이때는 형 사진기를 가지고 갔던 거라 D70으로 촬영된 것이다.
이날 저녁에 D80을 구입했다. 무더운 날의 예술의 전당은 생각보다 찾기 쉬웠고 주차도 편했다.
너무 친근한 우디와 버즈가 쳐다보고 있다. PIXAR에서 나온 애니메이션은 상당히 많은 편이다.
토이스토리1,2 , 몬스터주식회사, 니모를찾아서, 벅스라이프, 월.E, 인크레더블등...
매표소에 있는 그림인데 스케치를 해놓은 것이 오히려 더 친근해 보였다.
입구에 전시되어 있던 몬스터 주식회사의 주인공들.. 가장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던 곳
기념사진으로 인형 앞에서 찍어봤다. 옆에 사람들이 있어서 살짝 걸쳐서 나왔다.
전시관 입구쪽에 있는 현수막
픽사전 관람 기념 사진
전시관 옆에서 워크샵을 하는 곳이 있었으나 패스했다. ^^;;
PIXAR전을 알리는 것들...
표가 있어서 시간이 되면 볼려고 했지만 너무 지쳐서 보지 못한 매그넘 사진전
조금은 특이하게 생긴 조형물이 있었다.
예술의 전당에서 찍어 본 하늘... 맑다..
예술의 전당을 나와서 들른 반포역에 있는 LEE & COOK
마구간 친구 정환이와 진우가 일하는 곳이다. 떡볶이와 만두가 최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