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말씀사'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0/12/22 결혼전에꼭알아야할12가지/게리채프먼/생명의말씀사
  2. 2010/09/27 비상(영성과전문성으로날아올라라)/권호/생명의말씀사
  3. 2010/07/30 예수님이선택한평범한사람들/존맥아더/생명의말씀사
  4. 2010/07/23 즐거운태교행복한육아/김기정/생명의말씀사
  5. 2010/05/29 싫증 저자 싸인회
  6. 2010/05/18 2010년 서울 국제 도서전
  7. 2010/05/15 친절한척하지않은예수/존맥아더/생명의말씀사
  8. 2010/05/12 하나님이찾으시는참된예배자/박정관/생명의말씀사
  9. 2010/05/03 싫증/김남준/생명의말씀사
  10. 2010/03/26 진정한부흥로마서/조경호/생명의말씀사
  11. 2010/03/11 행복의시작예수그리스도/조현삼/생명의말씀사
  12. 2009/05/14 아버지와아들/옥성호/부흥과개혁사
  13. 2009/04/09 마틴로이드존스의가족/마틴로이드존스/생명의말씀사
  14. 2008/10/16 가을의 끝?? 아니.. 가을의 정경..
  15. 2008/05/27 구원받음/생명의말씀사/김창영
  16. 2008/04/15 나마스떼닥터양/양승봉/생명의말씀사
  17. 2008/02/15 Turn돌아서라/맥스루케이도/생명의말씀사
  18. 2007/12/02 생명의말씀사 강남점 매장 사진
  19. 2007/10/18 일산점 재고조사
  20. 2007/10/17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21. 2007/10/17 어느 무명 용사의 기도문

결혼전에꼭알아야할12가지/게리채프먼/생명의말씀사

책을보는시선/기독교도서 2010/12/22 14:52

결혼전에꼭알아야할12가지한권으로끝내는알짜배기결혼준비가이드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 신앙생활 > 데이트/결혼/성
지은이 게리 채프먼 (생명의말씀사,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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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사랑의언어로 유명한 게리 채프먼의 신간이다.

결혼 전에 남녀가 알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이루어진 책이다.

저자의 이전 전작들의 집대성이라고 해야 하나? 5가지사랑의언어, 5가지사과의언어의 내용들이 모두 요약 되어 나와있다.

처음에 책을 들었을 때는 아무런 생각없이 살짝 본다는 느낌으로 집었는데 그 자리에서 몇 챕터를 쑥하고 읽어내려갔다.

따로 독서의 시간을 정해놓지 않은 나에게 있어서 이런 책은 기쁨이된다.

남녀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실제 결혼생활에서는 다툼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왜 일까의 문제를 저자는 찾아들어간다. 처음에 결혼 할 때는 모든 것이 행복하고 당연히 즐거울 것 같은 상상만 되는데

주변에서의 걱정들은 모두 필요없는 걱정이라고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 후회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게 된다.

책의 내용 중에 화장실은 저절로 깨끗해지지 않는다라는 부분이 있다.

집에서 화장실 청소는 남편이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여자와 아내가 해야 한다고 하는 남자에게 있어서

화장실은 깨끗해 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은 오랜 기간을 다른 환경에서 자라난 사람들의 차이점을 보여준다.

또한 그런 차이점을 줄여 나가는 것이 결혼 준비의 과정에 필요함을 이야기 해준다.

저자는 여러 차례 상담한 경험들을 가지고 이런 부분들을 나누어 이야기 해주고 있다.

남녀간의 차이를 이야기 하는 책들이 생각보다 많지만 생각보다 잘 읽혀지지 않는다.

최근에 많이 생기고 있는 결혼예비학교 같은 곳에서 책들이 추천되어 지는데 그런 곳에서 추천되고 읽히면 좋은 책이다.

책은 솔직히 이쁘게 나왔다. (내가 제작을 담당해서가 아니다...난 제작일 뿐... 디자이너나 편집자는 아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 젊은 부부 혹은 결혼을 앞두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책이다.

편집자는 뒤에 부록이 있어서 더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부록은 거의 쳐다 보지 않는다. 이 책이라서가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책을 그렇게 본다. ^^

ISBN : 978-89-04-14125-8 정가 10,000원 국판(148*210) 208페이지


아래 도움이 될만 한 책들을  소개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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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영성과전문성으로날아올라라)/권호/생명의말씀사

책을보는시선/기독교도서 2010/09/27 16:34

비상:영성과전문성으로날아올라라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 신앙생활 > 성공/리더십
지은이 권호 (생명의말씀사,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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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영성과전문성으로날아올라라)

제목이 길어서 그냥 비상 이라고 이야기 하게 되는데 비상하면 출판사이름인 비유와 상징 같은..

그런 느낌을 가지게 하는 책이다. 솔직히 첫 느낌이 그랬다.

표지에 어떤 강렬함이 느껴지지 않았고 제목이 귀에 쏙 들어오지도 않았다.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뭔가 아쉬웠다. 책의 내용도 그런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내용을 구경한다는 느낌으로 살짝 내용을 봤는데 한 두 장을 읽어보려고 펼쳤던 내가

이미 2장 이상을 읽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계속 읽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추후에 다시 읽어봤는데..

주변의 사람들에게 추천해도 부끄럽지 않을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부분은 지극히 개인적이라 별로라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나는 추천할 만한 책이라 생각이 든다.)

특히 꿈을 꾸는 젊은 청년들과 30대로 사회 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안되는 이들에게 읽혔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책을 읽으려고 하는 순간 그 내용에 따라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KOSTA의 강사이기도 했고 사랑의교회에서 부목사를 지낸 저자의 약력을 보기 전에는 솔직히 저자에 대해 잘 몰랐다.

그럼에도 기대했던 것 보다 더 크게 저자의 글은 흡입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제목에서 보이는 것 처럼 이 책은 크게 영성과 전문성을 이야기 한다.

영성과 전문성 어떤 것이 중요하냐의 문제를 놓고 이야기하기 보다 이 둘 모두가 중요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물론, 둘 중에 굳이 경종을 가린다면 영성이 먼저라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그리고 이 부분을 어떻게 발전시켜야 하는 지를 여러 가지 사례와 이야기들로 풀어간다.

영성과 전문성은 젊은 청년들이라면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다. (그래서 이 책은 젊은 청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잘못하면 오류에 빠지기 쉬운 부분이기도 하지만 이 둘이 조화를 잘 이룬다면 그 시너지 효과는 엄청나다. 

그 사람은 자신의 위치에서 탁월한 크리스천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내용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전문성을 이야기 하면서  체화된 지식 을 이야기 한 부분이다.

'체화된'이란 단어는 경험이 쌓여서 몸에 완전히 익은, 몸의 한 부분처럼 된 상태를 표현하기 위해 붙인 것이다.

체화된 지식과 기술은 표면적 지식과 기술과는 반대된 말이다.

표면적 지식과 기술은 그저 머리로만 준비된 지식과 기술이다.

이것은 다양한 정보만 쌓여있는 지식과 기술을 말한다.

이런 표면적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는 전문가가 될수 없다.  - p194

지식적으로는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누군가 물어보면 바로 바로 답이 나오지 않고

물어봐야 하는 단계에 있는 경우가 지금도 종종 있다보니 내 스스로 체화된 지식을 원하고 있어서 였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이런 걸 노하우 혹은 경험이라고 할 지도 모르겠지만 체화된 지식이라는 저자의 단어 선택이 더 마음에 남는다.

내 자신에게 표면적 지식과 기술이 체화된 지식과 기술로 바뀌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

이건 세상을 살아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전문성에 대해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실이다.


책을 읽는 도중에 갑자기 확 다가온 구절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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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책을 같이 읽어볼 것을 추천한다.

꿈을버려라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 신앙생활 > 영성/성령
지은이 정홍준 (생명의말씀사,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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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선택한평범한사람들/존맥아더/생명의말씀사

책을보는시선/기독교도서 2010/07/30 09:51
예수님이선택한평범한사람들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지은이 존 맥아더 (생명의말씀사,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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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많이 좋아하는 존 맥아더의 신간이 나왔다. 
존 맥아더의 책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기준을 성경에 두었다는 것이다. 

어찌 보면 기독교 관련 도서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것이지만 그 당연한 것이 너무 무시되고 있기도 하다. 

내가 존 맥아더의 책을 좋아하는 이유도 그런 기본을 가장 잘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여러 출판사에서 존 맥아더의 책을 출간하면서 모든 도서를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구하기 쉽고 일단 감이 좋은 책을 고른다. ^^ (아무래도 우리 회사 책을 고르게 되어 있다.)

존 맥아더의 책이 소개된 경우가 많아 재조판으로 제작되는 경우도 많지만 이번에 출간된 책은 신간이다. 

이 책은 예수님의 제자들에 관한 이야기다. 원서 : Twelve Ordinary Men

과연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에 선택한 제자들은 특별한 사람이었을까?라는 의문에 대해 답을 전해 준다. 

답은 제목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그들 또한 평범했던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어떤 특출남이 있어서 하나님이 그 사람을 선택한 것은 절대 아님을 보여주는 책이다. 

인간의 어떠한 부분이라도 잘남이 존재한다면 그 사람의 성공은 예수님의 은혜가 아닌 인간의 공로에 의한 것이 될 수 있음을

예수님은 아셨기 때문에 인간적으로는 보잘 것 없었던 사람들을 통해 큰 일들을 이루어 가셨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러하다면 우리는 어떨까에 대해서 저자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나는 무언가 부족해서 못한다라고 이야기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결코 핑계할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언제부터 인가 내가 드러나는 것은 내 재능과 내 능력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진다. 

겸손함이라는 말은 어쩌면 철저한 자기에 대한 인식에서 부터 시작되는데 그 시작은 바로 기준이 내가 아닌 예수님일 때 이다. 

보통은 리뷰를 책을 다 읽어보고 쓰는 편인데 종종 너무 좋은 책의 경우 그 감동을 잃어버리기 전에 쓴다고

책을 읽어가면서 쓰기도 한다. 바로 이 책이 그렇다. 열심히 읽어보고 있다. 

읽으면서 정말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온갖 죄를 저지르고, 수많은 실패를 거듭하면서 신앙생활과 증인의 삶에 충실하지 못한 채 낙심하며 살아가는 신자가 많다. 그러면서 스스로를 무가치한 존재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자신만을 생각하면 그렇지만, 하나님은 무가치한 사람들을 도구로 사용하신다. - p.26

같이 읽으면 좋은 책

존맥아더의 가장 최근 신간 친절한척하지않은예수/존맥아더/생명의말씀사

친절한척하지않은예수
카테고리 종교 > 기독교(개신교) >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지은이 존 맥아더 (생명의말씀사,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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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척하지않은예수 리뷰~ http://hongpeng.tistory.com/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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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태교행복한육아/김기정/생명의말씀사

책을보는시선/기독교도서 2010/07/23 16:42

즐거운태교행복한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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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생명의말씀사,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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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따뜻한 신간을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

출판사에서 제작의 일을 하고 있다보니 여러 책을 보게 되고 경험하게 되는데

그런 가운데서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책들이 있기 마련이다. (조금은 중립이어야 하는데..^^)

이번 달에 가장 관심이 갔던 책이 바로 즐거운 태교 행복한 육아 였다.

우리 이쁜 딸 시은이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기도 하겠지만 책의 컨셉과 내용을 듣고 나서 관심이 갔다.

무엇보다 사진 작가인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은 아무래도 관심이 갔다.

작가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고 여러 사진들을 보면서 아... 사진... 이렇게 찍어야 겠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조금 더 책을 알렸으면 하는 기대감이 있었다. 기대 만큼 판매가 안 될런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애착은 심하게 가는 책이다.

현재 인터넷 서점 몇 곳에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저자 분이 직접 만들어 주신 컴퓨터 배경화면을 받을 수 있고..(이건 서비스 차원의 홍보.. 제안은 제가..ㅎㅎㅎ)

배경화면 받기 클릭

구매자 중 5명을 뽑아 저자 분이 직접 만든 수제비누, 자운고 연고 등을 주는 이벤트를 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책을 따로 사야해서 못 했다. (자금의 여유가...ㅜ.ㅜ)

https://www.lifebook.co.kr/final/book/201007babybook.asp

확실하게 타겟이 정해져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한다.

홍보를 할 대상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우리 회사의 책들이 그런 경우가 적은 편인데...)

임산부, 아기의 연령이 어린 부모들, 신혼 부부, 아이를 준비하는 사람들,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구입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입소문을 냈으면 하는 책이기도 하다. 내용 역시 알차다.

태교의 기간 사진과 함께 묵상을 하는 공간들이 있고

실제 저자가 10년만에 가진 아이를 키우면서 찍었던 많은 사진들이 있다. (아기 사진 찍는 법을 배울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구경하고 오래 사용하지 않았던 DSLR을 다시 꺼냈다. 그리고 시은이 사진을 찍어 주고 있다.

그리고 엄마가 만들어 주는 홈메이드 제품에 대한 만들기 방법들이 들어 있다

(이거 생각보다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올해 들어 주변에 애기를 나은 사람들이 많은데..(나 역시도...^^) 이 책을 선물로 결정해 봐야 겠다. ^^

저자 분 홈페이지 http://hisworld.tv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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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증 저자 싸인회

분류없음 2010/05/29 20:14



싫증 저자 김남준 목사님 싸인회 강남 교보문고

2010년 5월 29일 토요일 오후 3시 ~ 4시 30분..

싸인회가 끝나고 난 후 사진 촬영...

스마트 폰으로 사진 찍은 후 바로 티스토리로 옮겨 본 첫번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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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서울 국제 도서전

살아가는이야기 2010/05/18 07:20


2008년도 부터 3년 째 서울 국제 도서전에 다녀왔다.

작년 보다 참가 업체나 규모가 줄어든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큰 변화라면 이전에는 드물었던 e Book 관련 부스들이 많이 늘었다는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e Book 이 아닌 e Book 기계들이지만...)

대세를 따라가는 듯이 여러 부스에서 전시하고 판매를 하고 있었다.

언제나 그랬던 것 처럼 사진으로 대충을 훑어보려고 한다.

(이번에는 DSLR을 형에게 빌려준 관계로... 오랜만에 똑딱이와 함께..^^)

서울 국제 도서전 입구...



일반도서 전시장을 알리는 현수막



언제나 그러했듯이 가장 많이 머무른 곳은 생명의 말씀사 부스이다. 뭐 직원이니 어쩔 수 없지만..^^

매년 같은 듯 조금은 다른 진열을 한 번 찍어봤다.


1분시리즈와 핸디북 시리즈..가지고 다니기에 정말 좋은 책들이다.


김남준 목사의 신간 싫증 배너



싫증... 정말 읽어볼 만한 책이다. 리뷰 참고 http://hongpeng.tistory.com/111




성경들 몇 장

전자성경들.... 전자 성경도 종류가 많아졌다.

2010년 출간 신간들..


믿음이 이긴다는 읽다가 중간에 멈춰버렸고.. 골리앗은 아직 못 봤고...

진정한부흥 로마서는 리뷰 참고... ^^ http://hongpeng.tistory.com/110


출간된지 얼마 안된 제임스 패커의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 다음 리뷰 예정...



행복의시작예수그리스도 리뷰참고 http://hongpeng.tistory.com/109
   기도 하늘의 능력을 다운로드하라는 한홍 목사님의 책을 좋아함에도 아직 책장에 꽂혀만 있다.
옛날 같으면 진작에 보고 리뷰를 썼을 텐데.. 아 게을러짐... 

 


친절한척하지않은예수 리뷰 참고 http://hongpeng.tistory.com/113


역시 못 읽은 책들...ㅜ.ㅜ


최근 100쇄 돌파한 평생감사


이번에 나눠준 성경읽기표

책장에 있던 두 가지 인형들... 이렇게 찍어놓으니 이뻐 보이네..^^



규장 부스... 뒤에 현수막이 인상적이었다 저자들의 사진을 가져다 놓은...

다만 부스 앞이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사진찍기 힘들다는..^^)


홍성사 부스....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진열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독일에서 매년 정하는 상 이름이란다...




책 읽어주는 의자... 전자 택을 인식시키면 내용을 읽어준다..

아동 도서에 적용하면 좋을 아이템!! 가격이나 물어보고 올껄...-_-


그냥 돌아다니면서 이 부스 저 부스 살짝 찍어봤다.

김영사 부스

자음과모음 부스

자음과 모음 카운터에 있던 진열

학지사의 진열..


깔끔한 책장... 역시 어린이 물은 책 전면이 보이게 진열을 하는게 좋은가 보다. 아무래도 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디스플레이가 이뻐 보여서 찍어봤다. 불광출판사라고 불교관련 출판사 같았는데...나무를 이용한 디피...

시선 집중에 관한 효과는 있었다. 다만, 매장에 적용하기는 너무 힘들어 보인다.


전시되어 있던 E Book 관련 기계들을 몇 가지 찍어봤다.

아직까지는 보완이 많이 필요해 보였는데 역시 아이패드 앞에서는......후덜덜...

사고 싶은 마음 완벽하게 가지게 만들어준다. 동영상 재생도 빵빵하게...



그래도 아마존 킨들이 성능좋고 많이들 사용한다고 했었는데... 물론 좋아보였다. 하지만 옆의 아이패드가 문제였을 뿐...


눈으로 처음 본 아이패드... 동영상 재생에다가 다른 기기들이 아직 흑백일 때 홀로 칼라를 쏴주는....

노트북 대용으로 써도 되겠다.... 아... 좋아 보인다...-_-



인터파크에서 판매하는 비스킷... 홍보는 많이 하지만... 글쎄.. 장면 넘어갈 때마다 눈이 너무 아팠다.

목소리로 읽어주는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글쎄... 나머지 기기는 멀리서 본 편이라면 이건 잠시 들고 써봤다는 차이정도..^^


지나가다 본 종이에 핀 싹... ㅎㅎ 책을 보다가 싹이 나오면 기분은 어떨까 싶기는 한데...^^

신기해서 찍어봤다.

혹시나 해서 주빈국 2008년 중국 2009년 일본 2010년 프랑스..

아~ 글을 작성하다 보니 오타가 보인다.. 그림마다 오타다..-_- http를 htt[로 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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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척하지않은예수/존맥아더/생명의말씀사

책을보는시선/기독교도서 2010/05/15 22:01

친절한 척하지 않은 예수
카테고리 종교
지은이 존 맥아더 (생명의말씀사,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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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척 하지 않은 예수 라는 제목은 솔직히 처음에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원서 제목인 The Jesus You Can't Ignore 와 한글 제목과의 연관성도 느끼기가 솔직히 힘들었다.

그래도 존 맥아더 의 책이기 때문에 기대함을 가지고 책을 읽어봤다.

책장을 하나씩 넘기면서 드는 생각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 이라는 것이다.

대화와 화합을 강조하는 시대에서 정말 대화하고 화합해야 하는 부분이 아닌 본질적인것

타협해서는 안되는 부분 까지 대화와 화합이라는 미명하에 타협되고 있는 사실에 대해 분노하는

존 맥아더의 모습은 2000년 전 유대 땅에서 동일하게 분노하신 예수님의 모습과 비슷해 보인다.

좋은게 좋은 것이다라는 생각들 때문에 본질적인 것을 놓쳐버리는 실수는 우리가 많이 하는 실수 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분별력이 필요하고 그 분별력을 위해서는 올바른 기준을 세워야 하고

올바른 기준을 세우기 위해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한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옳은 방법이다 )

책 이야기로 돌아가서 이 책은 바리새인에 대한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현재 모습을 꼬집어 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행위에 사로 잡혀 있던 그들의 모습과 예수님의 치유와 기적의 현장의 모습을 통해 그들이 왜 예수님에게

반감을 가졌고 예수님이 왜 그들을 질책하셨는지를 하나 하나 보여주고 있다.

대화 와 관용 가운데 잃어버려서는 안되는 것을 잃어버리는 모습은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마찬가지 인듯 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존 맥아더의 다른 책들을 다시 봐야 겠다는 열망 또한 생기게 된다.

(특별히, 유다서 강해인 진리전쟁을 추천한다 진리전쟁/생명의말씀사/존맥아더 The Truth War)

진리전쟁


바리새인의 모습은 어찌보면 지금의 우리 모습일런 지도 모른다.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을 진리라고 고집하는 모습은 상대적인 것이 모두 옳다고 하는 포스트모던시대의 사상들과

같이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상대적인 진리라는 것은 (개인적으로 설입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비본질적인 것에

대해서 고려해 볼만 할 정도이지 절대적인 진리가 꼭 상대화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대화를 통해 물러서는 것이 존재 자체를 위협한다면 당연히 피해야 한다. 그것이 성경이 말하는 진리일 수 있다.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기준과 사람들이 생각하는 기준은 분명히 다르다.

크리스천이라면 그 기준에 대해서 명확하게 해야 하고 깊게 생각해야 한다.

존 맥아더의 책은 항상 많은 고민을 하게 한다. 그리고 돌아보게 한다.

내가 존 맥아더의 책을 좋아하는 이유다.

책에 대한 세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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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찾으시는참된예배자/박정관/생명의말씀사

책을보는시선/기독교도서 2010/05/12 10:07

하나님이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 상세보기

(이미지를 첨부할려고 했는데 티스토리에 적용되어 있는 표지가 너무 옛날 표지다.-_-)

1998년도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여름 방학을 마치기 직전 학교에서 기능순 모임이 있었다.

그 당시 캠퍼스에서 찬양 순장이었던 나는 거의 한 달 정도의 시간을 이 모임에 사용할 교재에 매달렸다.

솔직히 교재라기 보다는 읽고 나누고 싶다는 열망이 강했었다.

내 스스로가 책을 읽고 정리해서 나누고 함께 이야기 한 처음 책이 아니었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 당시의 책이 예배와 찬양 이라는 작은 교재 였다. 나중에야 생명의말씀사에서 나왔다는 걸 알았지만...

이 책은 예배에 대해 기본적인 이해.. 그리고 찬양팀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기도 했다.

한동안 잊어버리고 있던 이 책을 다시 떠올리게 한 것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 라는 책 때문이었다.

교회에서 찬양팀을 시작하면서 찬양팀 전체에게 선물로 주어진 2권의 책 중 한 권이 바로 이 책이었다.

한 번 쯤 읽어봐야지 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바라보았던 책을 읽어나가면서 오래된 책이지만

왜 꾸준히 읽히고 있는 책인지를 알게 해 주었다.

책은 요한복음 4장에 나오는 수가성의 사마리아 여인 이야기를 통해 예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준다.

예배에 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한 바른 길을 제시해 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의 문체는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다. 개인적으로 생명의말씀사 책 중에서 이런 책은 찾기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물론, 국내 저서는 잘 발견할 수 있다. 번역서가 거의 찾기 힘들다는 거지만....)

쉽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지만 결코 가벼운 내용은 아닌 책이다.

예배에 관한 오해를 바로 잡고 자신을 예배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신을 점검하고 하나님 앞에 서는 것에 대해

다시 깊게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찬양팀의 멤버들끼리 함께 보고 나누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굳이 평가를 내린다면 A+는 아니지만 A0나 A- 정도를 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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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증/김남준/생명의말씀사

책을보는시선/기독교도서 2010/05/03 07:38

싫증
카테고리 종교
지은이 김남준 (생명의말씀사,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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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라고 해야하나? 생명의말씀사에서 나오는  책 중에 추천할 만한 책이 나왔다.

수도 없이 책을 만들어 내고 매달 신간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누군가에게 추천할 만한 책을 찾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내 자신에게도 좋아야 하고 추천 받는 사람에게도 좋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책을 만났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이 책은 나에게 기쁨을 전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오랜만에 생명의말씀사에서 그런 책을 찾았다는 기쁨도 함께 존재한다.

(비슷한 시기에 좋은 책이 같이 나와서 다행이기도 하다 아마도 다음 리뷰?? ^^)

2003년 게으름이라는 책을 통해 육체적인 죄의 뿌리를 살펴보았다면 싫증을 통해서는 게으름의 내적 원인을 찾아주고 있다.

이 책의 부제 처럼 무기력한 삶의 뿌리가 되는 싫증에 대해서 차근 차근 설명해 주고 있다.

책은 게으름과 마찬가지로 한 번 잡으면 막히는 부분없이 넘어갈 수 있는 문장으로 되어 있다.

(이런 책 역시 찾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아무래도 편집자의 능력이라 할 수 있다)

신앙 생활을 하는 순간 내 안에 존재하는 싫증의 모습들이 생각보다 잘 나타나 있어 놀라기도 하고

다시 한번 내 자신을 점검해 보게 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싫증은 단순해 보이고 작아 보이지만 그 이면에 자리잡고 있는 교만함과 하나님에 대적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 앞에 서 있음을 보게 되기도 한다.

책의 표지를 보고 그리 끌리지 않는 다는 분들도 계시기는 하는데 음.. 뭐랄까...

이 싫증이라는 제목을 나타내는 그림으로는 무난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제목이 일단 머리 속에는 확 박히는데 약간 부정적인 이미지로 각인 될 지도 모르겠다.

신앙생활을 오래 했다고 하는 사람일 수록 그리고 교회에서 맡고 있는 것이 많은 사람일 수록 꼭 읽어봐야 한다.

내 안의 신앙 생활에서의 그리고 교회에서 봉사의 동기가 내 안에 있는 것인지 하나님에게 있는 것인지

꼭 점검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초판에는 없었지만 이 후에는 작은 엽서로 자기 점검 카드가 들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와 닿았던 구절들을 몇 가지 적어봤다.


그런데 문제는 싫증의 끝은 싫증이 아니라 반감이라는 사실입니다. -p.15

육체를 위한 힘은 음식을 통하여 공급되지만 영혼을위한 힘을 은혜를 통하여 주어지는 것입니다. -p.26

관계에 대하여 싫증을 느끼게 되면 의무에 대해서도 권태감을 느끼게 됩니다. -p.29

신앙의 타락은 곧 어제보다 오늘 더 하나님을 덜 사랑하는 것입니다. -p.114

지성은 참된 지식에 욕구를 느끼지 않고 정서는 거룩함을 사모하지 않으며
의지는 선한일에 뜻을 품지 않는다면 그의 신앙과 삶에 진보가 있을까요?
신자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아름답게 성장하는 것인데 말입니다.
-p.77

유혹은 모든 사람에게 객관적이지 않습니다. -p.84

타락한 싫증이 없는 마음의 틀은 사물을 반듯하게 보고, 반듯하게 판단합니다.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일을 나도 생각하고 하나님이 슬퍼하시면 나도 슬퍼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은
나도 하고 싶어집니다. 은혜를 더 많이 받을 수록 그 주파수는 더 잘 맞게 됩니다. - p.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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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누군가에게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책 중에 하나이다.

당신이 크리스천이라면 지금 게으름과 싫증이 가득하다면 이 책을 통해 점검 하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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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부흥로마서/조경호/생명의말씀사

책을보는시선/기독교도서 2010/03/26 23:25

진정한 부흥 로마서
카테고리 종교
지은이 조경호 (생명의말씀사,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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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에 대한 갈급함(?)은 성경을 조금이라도 진지하게 대해 본 사람에게 당연한(?) 현상이기도 하다.

나 역시도 그러한 마음들이 있었지만 그 누구 하나 시원스럽게 해결해 주는 사람은 없었던 것 같다.

나름대로의 해결을 위해서 이런 저런 책들을 읽어 보기도 했는데 딱 마음에 드는 책을 찾지는 못 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도전해 본 것이 이번에 출간 된 진정한 부흥 로마서 라는 책이었다.

이 책을 지은 조경호 목사님은 수원 형제 침례 교회에서 목회를 하시다가 사임하시고 미국으로 넘어가

KOSTA 강사등의 일을 하고 계시는 분이다.

중, 고등학교 시절 수원에 살 때 아버지께서 코람데오라는 남성 중창단을 하셨는데 그 당시의

멤버 구성원들 중에 형제 침례 교회 분들이 많았고 아버지를 통해 그 교회의 목사님이 젊은 감각의 목회를 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은 있다.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그 이름을 다시 기억하게 된 것은 작년에 나온

교회, 하나님의 비밀이라는 책 때문이었다. 저자 소개를 통해 조경호 목사님을 기억해 낼 수 있었다.

물론, 그 당시에 책을 읽지는 않았다. 아버지에게 선물로 드렸던 기억이 난다.

이번에는 읽어봐야지 하고 결심하고 읽은 책이 진정한 부흥 로마서이다.

진정한 부흥 로마서는 로마서의 핵심 내용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 책이다.

복음의 회복이라는 큰 주제 안에서 부흥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로마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로마서에 대한  MP3가 CD로 제공 되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다)

다만 개인적인 평가에서는 큰 매력을 느끼지 못 했다.

현재 교회에서 듣고 있는 로마서 강해의 깊이와 다르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은 로마서에 대한 큰 개관을 잡을 수 있는 간단한(?)) 책이라면

현재 교회에서의 강해는 쉽게 끝나지 않을 어찌보면 신학 과정과도 같은 성경 공부이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 깊이의 차이가 나겠지만 이 보다도 점수를 박하게 주게 되는 또 다른 원인이 있다.

장점이자 동시에 단점인 도입부에 관한 이야기 이다.

글 전체에서 저자는 예시를 많이 들어서 그 이야기를 통해서 하고자하는 말을 전달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많은 경우 예시와 전달 사항 사이에 논리적 비약 내지는 연관성이 없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도 있었고

어찌보면 무리하게 도입부를 진행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도입부, 예시 말고 단어가 생각나지 않는다..-_-)

이는 책에 빠져 들어가는 것을 종종 방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중간 중간 성경 구절이 별색으로 처리된 부분은 서체 자체가 가늘어 한 눈에 보이지 않는 단점이 존재하기도 한다.

표준 새번역과 메시지(신약)을 많이 인용한 것은 또 다른 시도 인 것 같아 점수를 줄만 하다.

다만, 회사의 측면에서 현대인의 성경의 사용은 어떠 했을까라는 아쉬움이 남을 뿐이다.

로마서에 조금은 가볍게 다가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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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읽으면 좋을 만한 시리즈 (전병욱 목사의 유앙겔리온 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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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시작예수그리스도/조현삼/생명의말씀사

책을보는시선/기독교도서 2010/03/11 11:41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카테고리 종교
지은이 조현삼 (생명의말씀사,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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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 교회로 유명한 조현삼 목사님의 신간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

46판의 작은 책에 커다란 글씨체로 눈의 부담을 덜어주는 책이다.

표지의 일러스트에서 부터 친근감을 느끼게 하는 모습이 있기도 하고 책 자체에서

느껴지는 것이 결코 어려운 책이 아닐꺼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실제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으면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얼마 전 교보 문고에 갔을 때 이 책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고 와이프에게 한 번 살펴 보라고 했다.

그 때 돌아온 말은 "그냥 큰 사영리네" 였다.

맞다!! 이 건 사영리와 유사하다. 아니 거의 비슷하다. 사영리의 내용에 앞 뒤로 내용을 첨가 했다고 하면 틀린 말일까??

누구나 한 번쯤은 가지게 되는 의문부터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인간에 대해 

차근 차근 단계를 밟아 설명 해 주고 있고 전도 할 때 흔히 이야기 하는 핵심 내용들 모두가 잘 설명이 되어 있다.

 이 책은 쉽게 쓰여졌지만 그 쉽게 쓰여진 것에 저자의 생각과 에세이 같은 글들을 중간 중간에  첨부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쉽다 와 부담없다 라고 할 수 있다. 

전도용으로 그리고 새신자 교육용으로 활용하기를 원하는 책을 고르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쉽다와 부담없다는 말은 선물하기 좋은 책이고 베스트 셀러가 될 수 있는 요건이기도 하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하지만, 이 책에서 깊이를 기대한다면 그건 다시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굳이 하나를 첨가하자면 인용되어 있는 성경 구절인 개역한글판인지 개정판인지 표시를 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다.

(생각보다 여기에 집착하는 손님들 있다 -_-)

그리고 인터넷 상에 있는 카피 선물만해도 전도가 되는 책이라는 카피는 너무 식상하다.

(좋은 카피지만 이미 김영사에서 쓸만큼 쓴 카피인데...-_- 좀 더 다른 카피를 생각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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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읽으면 좋을 만한 책 * (개인추천)

이야기로본새가족성경공부
새가족 성경공부
카테고리 종교
지은이 김민정 (생명의말씀사,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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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선물(당신을위해오랫동안)
준비된 선물
카테고리 종교
지은이 김민정 (생명의말씀사,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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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같은 저자의 책을 같이 추천함이 원칙이지만 솔직히 다른 책은 읽은 적이 없다

 내가 읽지 않은 책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는 것은 왜 인지 그 사람을 속이는 느낌이 들어서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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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아들/옥성호/부흥과개혁사

책을보는시선/기독교도서 2009/05/14 16:08


개인적으로 옥성호씨의 책을 좋아하는 편이다.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읽은 책은 몇 권 안된다.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 드디어 스승을 만났다, 방언 정말 하늘의언어인가?

이 세 권의 책에 이번에 읽은 아버지와 아들 정도이다.

마케팅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는 일단 두꺼움에 망설이기도 했고..^^

꼭 일고 싶지만 기회가 닿지 않은 책이기도 했다.



처음에는 이 분의 책을 읽을 때는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치우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정확한 기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기준이 명확한 사람이라면 진리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않는 다는 말처럼...

타협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 될 것은 명확히 구별하는 눈을 가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번에 읽은 '아버지와 아들'은 이전의 책들 처럼 약간의 논리적 근거를 둔 논박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팡세라는 느낌을 받았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표현한 글들... 그리고 그 안에 표현되어 있는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들을 볼 수 있는 글...

내 스스로가 쓰고 싶은 글의 모델과 닮아 있었다. ^^

이 책도 구입을 하고 책장에만 놔두고 미루다가 읽게 되었는데.... 읽어가면서 들었던 생각들은 시원하다 였다..^^

표현이 조금 그렇지만 내가 생각하고 있는 모든 것을 대신 이야기 해주는 느낌이었다.

등이 가려운데 누군가가 그 부분을 정확히 골라서 긁어준 것과 같은 느낌을 주었던 책이다.

내가 고민하고 이상하다고 이야기 하면 사람들이 무시하고 가볍게 생각했던 문제들에 대해

옥성호씨는 나와 비슷한 입장에서 글들을 쓰고 있었다. 답답함이 풀어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또 하나의 느낌은 아... 나 혼자가 아니구나... 내 생각이 틀린게 아니구나라는 일종의 안도감이랄까?

분명히 틀리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이야기 했는데 많은 사람들에게 의견은 무시당하고 비판적이고 긍정적이지 못한 사람으로

비춰졌던 기억이 있어서 인지... 그의 글이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되었다.

물론, 단편적인 글로만 본 것이기에 아닐 수도 있지만...공감을 넘어 내가 가진 생각의 방향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다만, 나는 자신 없이 혼자 고민하고 다른 사람들의 반응에 포기한 듯이 조용이 있다면

옥성호씨는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를 명확히 드러 냈다는 차이는 있다.

짧은 글 속에 자신의 소신을 명확하게 펼치고 결코 타협해서는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히 이야기 한다.

말 그대로 개인적인 생각이기에 그가 쓴 글에 동조나 반박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다른 이들에게 추천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다만, 내가 이 책을 보고 기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이 비슷한 동지를 만난 느낌이라 기분이 좋았다라는

정도로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다.

표현하기는 조금 그렇지만... 추천했다가 오히려 반대되는 입장의 사람을 만날 가능성이 조금 높다 ^^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난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하지만 그 내용은 결코 가볍게 넘어갈 수 없는 책이다. ^^

가장 좋았던 거라면..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에서 부터 였지만... 나도 조엘 오스틴의 긍정의 힘이 싫다는 거...

긍정의 힘이 처음 나왔을 때 부터 사람들에게 굳이 추천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이게 무슨 신앙도서냐는 말도 하기도 했었는데.... (그러면서도 매장에서 많이 팔기는 했다. 이게 현실...-_-)

긍정의 힘이 최고의 도서가 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내게 있어서 조엘 오스틴에 대한 옥성호씨의 평가는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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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로이드존스의가족/마틴로이드존스/생명의말씀사

책을보는시선/기독교도서 2009/04/09 10:36

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읽은 지 그리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조금 글을 읽다보니 나름대로 보는 눈이 생겼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라디오에 책 소개도 하다 보니 조금은 객관적으로 봤다고 할까?

하지만,  내가 가야 할 길은 멀고 난 새발의 피 딱지 정도 될려나 모르겠다.

특별히 기독교 서적에 대해 집중을 하다보니 좀 더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종교적 신념과 관련되다 보니 생각이 다른 사람을 만날 가능성이 그만큼 크다.

책을 추천하려고 했다가 오히려 반격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하지만, 책에 대한 관심이 있다는 건 좋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책에 대한 관심이 어떻게 표현되는지 몰랐다.

처음에는 다독을 하면서 이런 저런 책들을 많이 봤는데 어느 순간 보고 싶은 책을 고르는 기준이 생겼다.

조금씩 내 스타일에 맞는 책을 찾아가기 시작한 것이다.

이전에는 리더십 관련 서적을 좋아해서 한홍 목사님의 책들을 좋아했었는데 어느 순간 그 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그런 책들을 찾아 읽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2년 사이에 집중하고 있는 책은 옥성호 씨, 존 맥아더와 마틴 로이드 존스의 책이다.

(그들의 책에 관심은 조나단 에드워즈와 존 오웬까지 이어져야 할 것 같다.)

특히 존 맥아더의 책은 보이면 바로 구입하고자하는 충동을 거의 억제하지 못할 정도이다.

옥성호씨와 존 맥아더의 책을 보면서 로이드 존스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그들은 영적 스승이라고 부른다는데 나는 로이드 존스에 대해서 무지했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로이드존스는 강해 설교를 많이 한 목회자나 신학생들이 읽는 책의 저자 쯤으로 치부해 버렸다.

하지만, 하나 하나 그의 책들을 읽어가면서 그런 고정 관념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어찌보면 무미 건조해 보이는 설교이지만, 그는 성경 말씀을 올바르게 해석하기 위해 노력했고

강단에서 자신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생각을 찾아내기에 힘썼던 것들을 보게 되었다.

그의 성경 해석은 자신의 기준이나 감정 경험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객관적인 입장이면서도 논리적이다.

비록 많은 책을 읽은 것도 아니고 지금도 하나 둘 읽으면서 배워가는 터라 내가 평가(?)를 내리는 것은 우습다.

그런 로이드 존스의 책 중에 5월 가정의 달에 어울릴 만한 책을 하나 추천해 볼까한다. (역시 추천하기에 난 어리다)

제목은 '가족' 일단 제목 부터 가정의 달을 타겟으로 할만 하다.

이 책이 시선을 끈 이유는 다른 것 보다 성경적인 가정에 대한 사람들의 일반적인 오해 때문이었다.

조금은 피상적이지만 내 주변의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성경적인 가정과 내가 느끼기에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성경적인 가정이 틀렸다고 느꼈기 때문에 혼동을 가지는 상황에서 본 책이었다.

교회에서 가정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만 상당 부분 성경으로 가정을 해석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이 책은 나에게 하나의 기준점이 되어 줄 것 같았다.

책을 읽어가면서 내가 생각했던 부분과 일치하는 부분들이 많이 나와서 이리 저리 메모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특히, 내가 생각했던 균형이라는 부분과 일치하는 것이 많았던 기억이 난다.

이제 책의 내용이야기로 돌아가면 이 책은 마틴 로이드 존스의 에베소서 강해 중 일부분이다.

(전체 에베소서 강해가 영국의 배너 출판사에서 8권으로 출판된 적이 있고 그 중 6권에서 발췌한 부분이라고

서문에 적혀져 있다. 8권 전체가 한국에 번역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특히 에베소서 6장 1절~ 4절의 말씀을 통해 2가지 면을 이야기 한다.

아래의 구절을 통해서 자녀가 부모님에게 라는 부분을 이야기 하고

"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아래 구절을 통해서 부모가 자녀들에게 라는 부분을 이야기 한다.

"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저자는 이 두 구절을 통해서 성경이 말하는 가족에 대해서 설명해 내고 있다.

어찌보면 두 가지 구절이 상충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자세히 보면 결코 그렇지 않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경적인 가정의 모습을 이를 통해 충분히 찾을 수 있다.

이 설교는 오래 전에 한 설교이지만 지금과 마찬가지로 가정에는 세대간의 생각차이가 많았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게 된 성경적인 가정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세대 차이가 없는 가정이 아니라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말씀이 가정에 기준이 되는 것이다.

말씀으로 양육시키는 것이지 말씀으로 윽박지르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성경적인 가정에 대한 오해는 다분히 인본주의적인 생각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대대로 교회에 다니는 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축복이라고 할 수 있지만, 교회 다니는 행위 자체가 축복이라고 집중하는 건 문제이다.

교회에 다니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이 중요한데 이런 부분이 무시되는 위험성이 있다.

가정이 성경적인 가정이 되면 그 구성원 모두가 구원을 받는 다는 생각도 조심해야 한다.

그럴 수 있지만 단순히 그 구성원이 된다고 해서 구원이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지극히 개인적이다. 구원에 대한 고백은 내 부모의 고백, 형제, 자매의 고백이 내 것이 될 수 없다.
 
복음이 전수되는 가정이라는 이야기는 어찌 보면 우리가 보기 좋게 포장하는 모습일 수도 있다.

성경적인 가정에 대한 오해와 왜곡들이 많아지는 것은 자신의 생각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끌어들이기 때문이다.

성경적이라면 적어도 자신의 생각보다 성경을 먼저 앞에워야 한다. 하지만, 성경적인 가정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본 것들이나 경험들... 혹은 세미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언제나 느끼지만 성경에 근거한 믿음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성경에 대해 올바르게 접근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습관적인 그리고 사람들이 보기에만 좋은 ... 그리고 좋은게 좋은 거라고 넘어가는

미지근한 신앙이 옳은 신앙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게 될 수도 있다. 점점 헤어나기 힘들 수도 있다.

과연 성경대로 믿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 다시 필요한게 아닌가 싶다.

조금은 다른 길로 빠진 것 같지만 내가 느끼기에 가정의 모델을 우리는 성경에서 찾아야 한다.

하지만, 자의적으로 해석해서는 안된다. 쉬워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의 가족은 성경적인 입장에서의 자녀 양육과 부모 공경에 대한 설교이다.

가족을 성경이 어떻게 이야기 하고 있는지 가정의 달이라고 하는 5월에 읽어 볼 만한 책이다.

아래에는 읽으면서 내 마음에 다가왔던 구절들이다.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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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끝?? 아니.. 가을의 정경..

살아가는이야기/D80으로보는세상 2008/10/16 14:34
어느새 가을이 지나간 듯 하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지는 요즘...

마지막 가을이라고 해야 하나?? 

가을 느낌의 사진...^^;;

사무실 바로 옆에 있는 스위스 대사관에 감나무가 있다. 

얼마전에 가지를 다 쳐버린 것 같은데 몇 개가 남아 있었다. 

최대한 줌을 당겼지만... 생각만큼 이쁘게 나오지는 않는다. ^^:;


스위스 대사관에 있는


퇴근을 하기 위해 회사 옆문을 나서면 보이는 회사 간판...

간판이 아니면 사무실 인지 모를지도 모르겠다. ^^;;

송월동에 있는 생명의말씀사 본사 간판 서울시 교육청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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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음/생명의말씀사/김창영

책을보는시선/기독교도서 2008/05/27 22:23

구원받음 상세보기
김창영 지음 | 생명의말씀사 펴냄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교수 김창영의 『구원받음』. '구속을 통한 구원'에 대한 가장 명쾌한 성경적 해석을 담고 있다. 구원에 대해 올바르게 깨닫고 확신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한다. 이 책은 기독교의 핵심 진리인 '구원'에 대한 모든 것을 성경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구원의 본질과 필요, 방법과 정점, 그리고 안전성 등을 명확하고 친절하게 이야기해준다. 또한 '구원'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는 구속과 믿음, 천국

책 제목이 주는 약간의 부담감이 있지만, 구원받음은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라면 특히 오래 다닌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한다.

교회에 다니는 이유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더 필요한 책이다.

저자가 설교시에 뿜어내는 파워가 책에 100% 옮겨지지 못해 아쉽지만,

이 책에서 구원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을 해주고 있다.

강단에서 구원의 복음이 선포되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마인드나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만 가득한 현재의 교회에 던지는 메세지는 한 번쯤 생각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

정말 알아야 하는 것들이 다른 것들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게 한다.

구원이라는 것이 물론, 선물로 주어진 것이고 우리의 입장에서는 공짜로 받은 것이지만

예수님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목숨과 바꾼 너무나 귀한 것이다.

정말 알아야 하는 것들이 다른 것들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게 한다.

구원이라는 말 만큼 쉽게 이야기 되면서 설명 되지 않는 것이 또 있을까?
 
교회에서는 구원이라는 말은 너무도 쉽게 쓰지만 구원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거나
 
구원에 대한 근거를 성경에서 찾아보는 일들은 교회에서 드문 일이 되어버렸다.
 
강단에서 설교라고 부르기에는 부족한 설교들이 넘쳐나는 지금의 시대에
 
구원이 제대로 설명되어져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저자의 주장에 박수를 보내게 된다.
 
오래 교회를 다닌 사람일 수록 구원에 대해 두루뭉술하게 알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구원 받았습니까?"라는 질문에 "예"라고 자신있게 말하면서도
 
"어떤 근거로 그렇게 생각합니까?"라는 말을 들으면
 
거의 대부분  대답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만큼 우리는 구원에 대해서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 솔직히 그랬다.
 
구원은 우리에게 있어서는 거저 주어졌기에 값싸 보일런지 모르지만
 
예수님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목숨과 바꾸어 주신 귀한 것이다.
 
세상의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이다.
 
믿음을 통하여(저자의 표현대로  through)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분명 특권이다.
 
이런 구원의 문제는 분명 내 인생을 걸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고,

그렇다면 정말 그러한지 확증해 봐야 한다.
 
책을 읽으면서 드는 느낌은 구원, 구속, 이신칭의 등 여러 가지 들었던

사실들이 하나 둘 씩 조합되어가는 것이었다.
 
우리의 신앙을 객관적인 측면에서 검증해 보게 하는 길을 보여주는 이 책은

구원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읽혀져야 하는 책이다.

세상에 값싼 구원은 없음을 보여주는 귀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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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떼닥터양/양승봉/생명의말씀사

책을보는시선/기독교도서 2008/04/15 07:38

나마스떼 닥터 양 상세보기
양승봉 지음 | 생명의말씀사 펴냄
KBS 한민족 리포트가 꼽은 자랑스런 한국인 KBS 9시 뉴스 방영 히말라야에서 꽃핀 한국의 슈바이처 KBS 특파원 현장리포트 네팔, 가난한 자들의 희망 EBS 2007년 명의 송년 특집 히말라야에 심은 희망 네팔의 산골마을 의사로 살아가면서 느낀 점을 담은『나마스떼 닥터 양』. 이 책은 14년간 네팔 산골마을에서 외과의사로 살면서 겪은 다양한 경험과 그 곳 사람들의 삶을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의 변화에 맞춰 그려낸

스스로 심지 않는 꿈

‘나마스떼 닥터양’을 읽고

홍 경 민

  네팔에서 공산당이 총선에서 승리했다는 뉴스에서 흘러나온다.

이름이야 알고 있었지만 전혀 관심이 없었던 땅 네팔,

세상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 산이 있는 곳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그런 네팔이라는 나라를 나마스떼 닥터양을 통해 만나보게 되었다.

뉴스를 듣는 순간 책에서 정부군과 반군이 평화협정을 맺었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나면서 이 뉴스에 관심이 갔다.

네팔이라는 나라는 과연 어떤 곳일까? 라는 궁금증이 생긴다.

책에서는 우리의 60년대 모습이라고 했는데 70년대 후반에 태어난 나로서는 도저히 상상이 되질 않는 모습이다.

다만, 묘사되어지는 모습들을 통해 조금씩 짐작해 볼 뿐이다.

또 한편으로는 가난이라는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가난과 행복은 다르다는 이야기에 또 한번 생각을 해보게 된다.

두 분 선교사님의 이야기를 읽어가다 보니 내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부분들이 많이 보였다.

인생의 황금기인 40대를 네팔에 의료 선교사로 드렸던 삶은 쉽게 이야기 할 수는 있지만

결코 쉽게 평가 되어서는 안 되는 이야기 인 것 같다.

의사라는 직업이 돈을 많이 벌고 안정적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것인데 그런 위치를 포기하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 이다.

책에서는 절제 되어 표현 되었지만, 그 사이 사이에 얼마나 어려움이 있었을 지가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본인의 모든 것을 버려야 하고 가족의 반대도 심한 선교사의 삶을 선택한 것을

저자는 스스로 심지 않은 꿈 때문이라고 이야기 했다.

참 마음에 드는 표현이다. 스스로 심지 않은 다른 꿈 하나님의 꿈…

살짝 지나간 것들이 내 마음에 씨앗이 되어 자라가는 것.

내 스스로의 꿈이 방향성을 잃고 헤매 일 때 그 꿈이 점점 자라나 하나님의 꿈으로 비전으로 바뀌어 간다는 것.

참 가슴이 뛰고 좋은 일이다.

뒤 돌아보면 피식 하고 웃음이 나오는 내 인생에 스스로 심지 않는 꿈이 있기에 이 꿈이 감사의 조건이 되어진다.

물론, 스스로 심지 않는 꿈이 내 자신의 꿈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의 어려움이 생기게 마련이다.

혹은 그런 일 때문에 방황하기도 하고, 힘들어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후에 그 꿈이 하나님의 비전이 되어 다가오는 순간이 되면 그 사람은 세상의 그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이 된다.

방황은 때때로 우리에게 추진력을 더해준다. 삶에 동기 부여가 되고, 감사의 조건들을 하나 둘 씩 찾아보게 한다.

그러기에 지금 방황을 하는 사람은 어쩌면 가장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가장 행복한 사람일 수 있다.

방황은 또한 감사의 조건을 알아야 한다.

처음부터 갖추어진 자는 당연하다고 여기지만 잠시 방황을 해 보면 모든 것이 감사해야 할 조건으로 관점이 변화된다.

우리의 생에 있어서 많은 부분이 하나님의 간섭에 있었음을 고백하게 되어지기도 한다.

두 선교사님의 이야기가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은 그들의 삶에 비추어진 하나님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만약 그들이 이름을 내기 위해서 선교사의 위치에 갔다면 이미 그들은 실패한 선교사의 모습으로 살아왔을 것이다.

이름을 내기 위해서 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찾아 간 것이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높여 주셨다.

본말전도의 모습이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지는 이 시대에 그들의 모습의 우리에게 귀감이 되어지고 위로가 되어진다.

책에서 소개 되어진 세계 여러 나라의 의료 선교사들의 모습은 흥미롭기도 하고, 관심이 가기도 한다.

그들 역시 이국땅에 선교사로 가는 것들이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 자신의 삶을 드리고 자신의 재능을 드리는 모습을 통해

많은 도전을 받았다. 그 중에서 가장 감동으로 다가 왔던 것은 기무라 선생님의 이야기였다.

그저 살아가는 데는 그다지 많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라는 그의 말은 읽는 순간 내 마음을 강하게 때렸다.

아니 머리를 때렸는지 멍해지는 느낌을 가지게 만들었다.

잠시 책을 덮고 생각을 해보았다. 내 삶은 어떠한지… 돌아보니 욕심이 가득 차 있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된다.

물질에 대해 자유 한다고 말로는 이야기 하지만 많은 비교 속에 집착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된다.

지금 나에게 정말로 필요하다고 하는 것들 중 상당 수 가 며칠 지나고 나면 그리 필요치 않는 물건이 되어버리는 것을 자주 본다.

내 욕심이 내 생각이 너무 강하다 보니 그저 살아가는 데는 많은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단순한 원리는

잊어버린 것은 아닐까 생각하며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내 자신이 중심된 내 삶이 한없이 부끄러워졌다.

책을 읽으면서 부끄러웠던 모습은 이 뿐만이 아니다.

책을 읽어가는 문장 사이사이 마다 지금의 나를 꾸짖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하였다.

나는 지금 크리스천으로서, 구원 받은 사람으로서, 잘 살고 있는 것인지 돌아보게 하기도 했었다.

지금 내 자신의 모습을 저자의 이야기와 비교하다 보니 공감하게 되었고, 도전을 받기도 했다.

넉넉한 생활보다 의미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나

어디든 땀 흘려 일하다 보면 달콤한 열매를 거두는 날이 온다는 이야기

그리고 진정한 치료제는 사랑입니다. 의술은 몸을 고칠 뿐이지만 사랑은 영혼을 바꿔놓습니다.

라는 이야기는 많은 것들을 생각해 보게 한다.

지금 내 위치에 대해서 고민하던 순간 부모님이 네팔에 있는 것이 더 값지다고 이야기하는 아들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내가 있는

곳이 더 값진 곳이 된다면 바로 그곳에 있어야한다 라는 스스로의 답을 찾기도 했다.

처음에 책을 보았을 때는 최근에 많이 출간되었던 책들처럼 조금은 포장되어진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무엇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포기하고 오지로 간 선교사들의 이야기는 감동적이지만, 많은 책에서 이야기 되어지다 보니

큰 감동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선입관이 먼저 작용하게 되다 보니 책 자체의 정말 좋은 모습들을 보지 못했다.

다시 마음을 잡아먹고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다시 읽어가는 책에서 곳곳에 숨어있던 감동들을 찾아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책을 덮는 순간까지 빠져들 수 밖 에 없는 내용들이 나를 사로잡는다.

책을 통해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 보았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고 이야기 하는 나라의 사람들은 방글라데시 사람들이라고 한다.

하지만, 실제 그들의 모습을 보면 신이 버린 나라라는 말이 이해될 정도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그들을 행복하게 할까? 분명히 행복은 주관적인 것이다.

그 주관적인 관점에서 내 것을 모두 버렸을 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 아닐까 한다.

하나님 앞에 우리의 모든 의지를 드리는 순간 스스로 심지 않는 하나님의 꿈이 우리를 사로잡는 그 순간이 행복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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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독후감을 써 봤다. 긴장하고 글쓰기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만인지. 그런데, 그 시간이 행복했다.
다른 생각에 빠지지 않을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개인적으로 쓰는 서평과는 조금 다른 독후감...^^;;;
잘 쓰지는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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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게 쓴 글이지만, 독후감 공모전에서 2등을 했다.
상품으로 한영NIV스터디 성경 특소 단본 1권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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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돌아서라/맥스루케이도/생명의말씀사

책을보는시선/기독교도서 2008/02/15 11:44
TURN(돌아서라) 상세보기
맥스 루케이도 지음 | 생명의말씀사 펴냄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작가이자 목사인 맥스 루케이도의 『돌아서라』. 회복과 부흥을 위해 하나님에게로 돌아설 것을 권하고 있다. 개인적인 영성을 넘어서 함께 기도할 때 일어나는 부흥을 기대하게 한다. 이 책은 역대기하 7장 14절의 말씀, 곧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하신 약속의 말씀으로 시작하고 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주관하심을 잊고 떠날지라도 돌아온다면 회복하여주겠다는 말씀을 솔로몬에게 약속으로 주

솔직히 맥스 루케이도의 책을 그리 많이 읽어보지 못했다. 그냥 한 두권..

그러다가 잡아보았던 책이 Turn 돌아서라이다.

좋은 내용에 비해 판매가 저조했기에 너무 안타까운 책이기도 하다.

이전에 써 놓았던 글들을 블로그에 옮겨본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대하 7:14)

많이 읽고, 들었던 이 말씀이 마음이 많이 다가오는 것은 개인적인 느낌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사건들마다 분열되어진 사회를 보고, 서로를 세우기 보다 깍아내리기 좋아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씁쓸함과 함께 이 말씀이 떠오른다면 조금은 과장된 느낌일까요?

북핵으로 나라의 안보가 걱정이라고 하는 공통된 목소리에도 북한을 지속적으로

도와주자는 목소리와 도와주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갈리고 교회도 분열이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하게 될 때 이 말씀은 우리에게

답을 전해주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됩니다.

Turn 돌아서라는 이 성경 말씀을 가지고 풀어나간 책입니다.

너무나 잘 알려진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가 미국 교회를 향해 외치는 이 이야기들은

한국교회 역시 귀 기울인 필요가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주님은 자신을 내세우는 데서
하나님을 내세우는 쪽으로 돌아서라고 하십니다(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신을 의지하는 데서
하나님께 의뢰하는 방향으로 돌아서라고 하십니다(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스스로 삶을 끌어가려는 태도를 버리고
하나님의 지시를 받는 삶으로 돌아서라고 하십니다(내 얼굴을 찾으면).

자신을 섬기지 말고
회개하라고 하십니다(악한 길에서 떠나).

우리는 지금 돌이켜야 합니다.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잘못 된 곳에 들어섰다면 당연히,

돌이키는 것이 지혜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고집을 피우다보면 결국, 사막에 있어야 하는

사람들이 정글에 있게 된다고 저자는 예화를 통해 이야기 합니다.

지금 하나님을 향해 돌아서야 합니다. 잘못 되었다면 과감한 결단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솔로몬과 맺으신 네가지 언약을 기억해야 겠습니다.

1.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돌이킴

2.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을 바라보는 돌이킴

3.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돌이킴

4.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그분을 바라보는 돌이킴

 저자는 회개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라고 권면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되라고 이야기 합니다. 의인의 기도는 큰 효력을 발휘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돌아서 하나님을 높이고 우리의 죄를 자복하고 하나님의 생각을 구한다면,

저자가 이야기 하는 것처럼 이 나라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나라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짧은 내용이라 간편하게 읽을 수 있지만, 그 안에 우리를 향한 큰 외침이 담겨져 있는

Turn 돌아서라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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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사 강남점 매장 사진

살아가는이야기 2007/12/02 22:27


강남점에서 찍은 사진들




 

매장 P.O.P에 변화를 준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 평생감사

한면에 24,000원이 들어간 작품 홍보부제작



 성탄절 분위기를 낸 매장 입구의 디스플레이

평소에는 불을 켜 놓기 때문에 운치를 느낄 수 없지만 모든 업무가 마치고 난 후에

이렇게 불을 끄고 보면 정말 멋진 그림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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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점 재고조사

살아가는이야기 2007/10/18 20:46

10월 18일 일산점 재고조사가 있었다.  재고 조사 후에 몇 장 찍은 사진들...

  


  

  Show Case 들과 펜들을 진열해 놓은 곳

                                              

 

이레아트에서 나온 물건들을 매장에 진열해 놓았다. 살짝 찍어 본 사진 -> 세택씨가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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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좋은것들/읽어볼자료들 2007/10/17 13:48


영국의 한 신문사가 독자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삶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신문 편집진이 선정한 네가지 답변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래성을 세우는 어린아이
- 잘된 작품 앞에서 휘파람을 부는 기술자나 예술가
- 바쁜 하루를 보낸 후 아기를 목욕시키는 어머니
- 어렵고 위험한 수술을 성공리에 마쳐 환자의 생명을 살린 의사

신문 편집진은 왕,황제, 백만장자나 다른 부자와 권력자들로

답을 낸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데 놀랐습니다.

베란 울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행복한 사람을 찾다보면 배를 만들거나, 교향곡을 작곡하거나, 아들을 가르치거나,
정원에 다알리아를 키우거나, 고비 사막에서 공룡일을 찾고 있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는 라디에이터 밑으로 굴러 들어간 단추를 찾듯 행복을 찾아 헤매지 않을 것입니다.
행복 그 자체가 목적인 양 추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하루 24시간을 열심히 살면서  자신이 행복한 사람임을 알 것입니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그 일의 중요성을 느끼는 것

  그보다 더 신나는게 있을까???

               - 햇살 한 숟가락p.181,182/홍종락옮김/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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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무명 용사의 기도문

좋은것들/읽어볼자료들 2007/10/17 13:42

힘이 센 강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약자 되게 하시어 겸손히 순종하는 법을 배우게 해주셨습니다.

부자가 되어 행복하게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으로 지혜롭게 인생을 살도록 해주셨습니다.

권력 있는 강자로 사람들의 찬사를 들으며 살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약한 자가 되게 하시어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인으로 살게 해주셨습니다.

인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즐기고 감사할 수 있는 생명을 주셨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간구한 것은 아무것도 받은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 속에서 희망했던 것은 모두 받았습니다.
나 자신의 모습 그대로
나는 하나님의 축복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 중 하나라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 남북 전쟁에서 장애인이 된 남군 무명 용사가 쓴 기도문

  도전과 기회 3C 혁명 中 /강영우/생명의말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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